노말헥산 공대위, "정부 이주노동정책이 참극 불러"

'노말헥산 중독 진상규명과 노동기본권 쟁취' 기자회견 열려

“정부의 잘못된 이주노동정책이 참극을 불러 왔다”며 “이번 사건은 원시적 수준의 산업재해에서 조차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한국의 이주노동자들의 현...

민주노총 사회적 교섭안, 정족수 미달로 무산

이수호 위원장, "임시대대 소집할 것" 불씨 남아
집단적 보이콧 아니냐, 고성 오가기도

"의장으로서 책임을 느끼는 한편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규정에 따라 남은 안건을 처리하기 위해 임시대의원대회를 소집하겠다"

158명의 대의원은 어디로 갔을까

투쟁보고 이후 15시간, 대의원 자리 이탈, 또 정족수 미달
서울대지부, IT연맹 건은 부결, 사회적 교섭 건은 무산

5시 경 속개한 시점, 대의원 수는 380명으로 의결정족수를 채우지 못했고, 따라서 이수호 위원장은 5시 30분 경 대의원대회 유회를 선언하였다...

인권위 2기, 인권단체와 첫 만남 가져

최영도 위원장, “인권단체와의 협력,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

20일 오후 4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서는 신임 최영도 위원장을 비롯한 2기 인권위원들과 인권단체 활동가들과의 간담회가 열렸다.

"전쟁과 학살주범 부시를 규탄한다"

반전단체들, 부시취임 앞두고 규탄집회 열어

“부시가 2기 재임을 위해 취임하려는 오늘 미국에서는 수만 명이 워싱턴을 비롯한 전역에서 규탄 시위를 벌이고 있다”며 “세계 민중들은 부시의 역...

개정 저작권법 둘러싼 논란 증폭[1]

음악 없이 블로그 없다 - 인터넷 숨통을 조이는 저작권법

블로거들이 개정 저작권법에 반대해 만든 "No Music No Blog(음악없이 블로그없다)" 까페 (cafe.naver.com/nomusicn...

기아자동차노조, 집행부 총사퇴[3]

광주공장 간부 생산계약직 채용과정에 개입
금품수수혐의로 검찰내사 받자 총사퇴로 사죄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이 20일 긴급성명을 내고, 간부의 금품수수 비리와 관련해 사죄의 의미로 집행부 총사퇴를 발표했다.

노사정위에서는 그간 어떤 일들이 있었나

허울좋은 협약들 제대로 지켜진 적도 없어, 결국 구조조정의 들러리 기구로 확인

97년 말 노사정위에 참가한 민주노총은 결국 99년 노사정위를 구조조정의 들러리 기구로 최종 규정하고 탈퇴했다.

'사회적 교섭' 과연 재개 되나?

노사정위 출범 이래 모든 사회적 협약, 파탄으로 종결

20일 오후부터 열리는 민주노총 33차 대의원대회가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4번째 안건인 ‘사회적 교섭에 관한 건’에 대한 노동계 내외의...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투쟁은 전체 자본과 노동의 대리전"[4]

19일 현대차 불법파견 정규직화 결의대회, "분열없는 연대"촉구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투쟁은 민주노총과 민주노조 운동 내의 흔들리는 계급성을 복원하는 투쟁이며, 2월 투쟁의 도화선” “현대자동차가 이를 억누르려...

단식 85일째, '도룡뇽 백만마리 접기' 4일째

“문 수석과 곽 장관 약속 지킨 적 없다”

“지율스님은 현재까지 한 가지 이야기를 해왔다. 우리가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는 것도 아닌데 문재인 수석과 곽결호 환경부 장관은 한 번도 약속을 ...

현대자동차 5공장 전면 파업, 전공장으로 확산

5공장 '투싼' 라인 이어 3공장 31번 라인도 일시 전면 중단

대체인력 투입, 노조대의원 해고등에 저항해 전면파업에 돌입한 울산 현대자동차 5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 열기가 현자 전공장으로 확산되고 있...

OECD, "민주노총은 노사정위 복귀할 의향있나?"

민주노총, “OECD 특별감시프로세스는 강화된 형태로 지속되어야”

‘한국의 노동법제 개선에 대한 OECD의 특별감시절차’ 계속 여부를 결정하게 될 ‘OECD 노동권 조사단’이 17일 노동부를 방문한데 이어 18...

"너와 내가 따로없이 캐셔는 하나다"

신세계 이마트 분회에 대한 사측 탄압 극에 달해

공대위는 1월 19일 오후 6시 수지점 앞에서 촛불집회를 개최하고, 1월 22일 명동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삼성의 무노조경영을 규탄하는 집회, 행...

'사회적 교섭(안)' 반대 연서명 줄이어

민주노총 홈페이지 '정책제안' 게시판에 집중 게재
"사회적 교섭안은 비정규법안 수용이나 다름없다" 주장

"노동조합의 투쟁을 약화시키고, 자본과 정권의 의도가 주로 관철되는 불순하고, 불리한 교섭은 단호히 거부하는 것이 원칙이며, 올바른 전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