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의원 전원 찬성으로 공무원특별법 법사위 통과

본회의 회부 이후 조합원들 다시 모여 결의 다져

국회법사위가 30일 오후 공무원노조 특별법을 통과시켰다. 여당의 힘으로 공무원노조특별법이 통과된 30일 오후, 전날에 이어 공무원노조 조합원들...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파병연장철회의 목소리

참여연대 정책실장 발언, 일부 참석자로부터 빈축 사기도

평화를 갈구하는 파병철회의 목소리가 다시 여의도에서 터져 나왔다. 물론 코 앞에서 나온 평화의 목소리에 대해 국회의 공명은 전혀 없다.

팔레스타인의 일주일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8] 주간인권보고서 04년 12월16일 ~ 22일

12/16~12/22일까지 팔레스타인인 16명이 이스라엘 군에 의해 살해되었는데 그 중 어린이 한 명을 포함해 6명이 민간인이었다. 칸 유니스에...

공무원노조, 특별법안 반대 결의대회 열어

공무원특별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시 특별법 폐지투쟁 돌입

"공무원노동자에 대한 탄압은 민주적 기본 질서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폭거. 공무원노조를 이번 기회에 완전히 말살하려고 준동한 행자부 장관은 즉각...

"보안법 문제는 법리 아닌 역사적 결단"[1]

[연말기획]'올해의 대통령 어록'으로 돌아본 2004년(3)
파병연장동의안과 보안법폐지 맞바꾼 결단

연일 최저 기온을 갱신하고 있는 세밑, 여의도 국회 앞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단식 농성단 숫자는 벌써 천명을 넘겼다. 부도덕한 전쟁터에 군대를...

"노동계급의 주력부대를 박살내라"

[기고]노무현정권의 노동정책과 민주노조운동(2)
"노무현 정권, 노동계급에 대한 자본가 독재 그리고 기회주의"

‘참여’정부란 바로 대자본이 착취한 이윤 분배시, 가진 주식에 따라 공평하게 소액투자자들과 그들의 집합체인 금융기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

"국가 주도 코포라티즘 사실상 불가능"

[기고]노무현정권의 노동정책과 민주노조운동(1)
"노정권의 노동정책은 시장과 자본의 공격에 노동자를 백기투항시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정권에 대해 노동조합과 대화할 자세를 갖출 것을 요구하는 것은 여전히 노무현 정권의 ‘사회통합적 노사관계’, 코포라티즘...

고 김춘봉대책위, 대책위 확대와 투쟁 일정 정리

29일 교섭, 30일 1000여 명 규모 집회 예정
한진중, 민주노동당 면담에서 약속 이행 확인

촉탁계약직에 대한 약속이행 문제는 별다른 난제가 되지 않을 전망. 교섭과 투쟁의 양상은 1000여명의 사내하청 노동자들에 대한 문제제기가 원칙적...

"파병연장은 환멸에 찬 폭력의 악순환"

APA/전국철학자네트워크, 연달아 파병연장 철회 성명
노무현, 청소년 초청 "선량한 꿈을 꾸어야 한다"

10여개 국의 아시아 평화운동단체들이 참가한 APA(Asia Peace Alliance: 아시아 평화연대)가 한국군 이라크 파병연장에 반대하는 ...

금속연맹, 과반 득표자 없어 선거 무산

우병국 부위원장 직무대행 맡아, 30일 내 재선거 실시 예정

금속연맹은 28일 오후 충북 옥천 관성회관에서 열린 금속연맹 대의원대회에서 4기 집행부 구성을 위한 선거를 실시했으나 어떤 후보도 과반수 득표를...

피플파워, “오마이뉴스, 언론개혁 의지 있나”

[언론의 재구성] 주미대사 내정 언론 보도 문제 다뤄
홍석현 내정자 기용, 국정 전환의 신호탄

우선 언론개혁에 가장 앞장섰던 오마이뉴스의 보도가 눈에 띕니다. 평소 조중동에 맞서 싸우며 외쳤던 언론개혁의 의지가 사라졌나 할 정도로 이번 일...

김대환 노동, 민교협 제명 위기 벗어나[1]

내년 6월 총회에서 처리키로, 제자들은 사퇴촉구 신문광고

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가 김대환 노동부 장관을 제명처리를 유보했다. 한편 인하대 졸업생 230명은 28일자 경향신문에 '김대환 교수, 당신이 ...

고 김춘봉 노동자 대책위, "정부 자본의 타살"[1]

전반적인 투쟁기조 확정, 세부 일정은 오늘 대책회의 통해

"무현정권과 총자본의 끊임없는 비정규직 확대정책이 김춘봉 노동자를 죽였다”고 “비정규직의 차별철폐와 정규직화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민주노총, 민...

노무현 사과 vs 퇴진

[2004년 민중운동 쟁점보고서](3) - 파병
노무현정권에 대한 정치적 태도, 논쟁은 계속되고 있다

논쟁은 노무현정권에 대한 정치적 태도 뿐만 아니라 대중 동원, 집회 문화, 운동 지도부의 문제, 8.3사태로 불거진 운동권 내부의 권위주의 문제...

"새 길 가려 몸을 던져 노력했다"

[연말기획]'올해의 대통령 어록'으로 돌아본 2004년(2)
신종 권-언-정유착의 새 길로

정말 아무도 걷지 못한 신종 권언-정경유착의 새 길을 노무현 대통령은 걸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투명성은 한 단계 높아졌다. 단, 대선정치자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