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경찰청장은 고용직공무원 즉각 특별 임용하라"[5]

눈발 뚫고 열린 경찰청고용직노조 집회, 일부 양보에 흔들릴수 없어

최기문 경찰청장의 퇴임과 신임 허준영 경찰청장 임명으로 싸움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경찰청고용직노조의 경찰청 앞 집회가 계속됐다.

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조, 전면파업 돌입

20일 잔업거부 앞두고 불법대체인력투입에 따른 투쟁력 유실 우려 전격 단행
"후배 노동자들의 자발적 투쟁에 살아있는 연대를" 호소

“비정규직철폐 이야기가 참 많은데, 자발적 결의로 전면 파업에 까지 이른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살아있는 연대를", "사업부 대표라고 해서 독...

1만 불법파견 현대차, 불법 대체인력 투입까지

"울산ㆍ아산공장 대체인력 투입, 불파투쟁 흐름 끊으려는 것" 강한 반발

부분파업, 잔업거부 투쟁 앞두고 대체인력 투입, 노조는 "반드시 불법 대체인력 투입을 분쇄하고 전면적인 불법파견 투쟁 벌여나갈 것"을 결의했다....

전현직위원장, "불법파견 묵인은 공동 범죄 통감"

17일 현대차노조 전현직위원장 기자회견 "불법파견 정규직화 강력투쟁" 천명

16.9%란 사내비정규직 규모를 합의한 것이 잘못된 관행으로 변절되어 사내비정규직이 30%를 상회할 정도로 급증한 부분을 통감. 불법파견 사용에...

서울행정법원, "새만금 사업 전면 재검토 하라"

“새만금을 제2의 시화호로 만드는 것은 후손에게 저지른 가장 큰 죄악"

서울행정법원은 "새만금 간척지의 용도특정과 개발범위에 대해 검토하고 결정할 위원회를 국회나 대통령 산하에 두고 그 위원회는 민관 합동으로 구성...

비정규연대회의, 2월 하루 총파업 결의

국회 일정ㆍ민주노총 총파업 무관하게 '개악안 철회, 권리입법 쟁취'로
불법파견ㆍ특수고용투쟁 집중, 사회적 교섭기구 참가 반대 공식 입장 채택

임시국회에서의 비정규법안 상정 유보 여부, 민주노총의 총파업 실행 여부와 무관하게 하루 총파업 진행키로. 조속히 규약과 상근체계 등을 확립해 본...

노동부 어거지 선전, 통계청 자료로 실태 폭로

'2004년 일자리만들기 노사정 사회협약'의 처참한 결과 여실히 드러나

지난 16일 노동부는 ‘임금안정으로 고용안정 분위기 확산’이라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그러나 ‘임금안정으로 고용안정 분위기 확산’이라는 노동부의 ...

공중파 방송, 이례적으로 삼성 노동탄압 실태 보도

주말 KBS 미디어 포커스, SBS 임성훈의 세븐데이즈 연이어 삼성 고발

지난 주말 공중파 방송들이 이례적으로 삼성의 노동탄압 실태를 다뤄 눈길을 끌었다.KBS1의 미디어포커스는 ‘2005 한국언론을 위한 제언 2편:...

서울지하철 방화 사건 보도의 문제점[1]

노숙인에 대한 근거없는 혐오만 가중

일부 신문들이 경찰에 의해 방화 용의자로 지목된 노숙인에 대한 추측성 기사에 그치지 않고 사건 발생 다음날인 4일부터는 사실 왜곡과 '노숙인 사...

[논평]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출발점[1]

민주노총은 남북교류협력기금 덥석 물지 않아야
더디 가도 남북 민중 스스로 아래로부터의 통일 열기를

민주노총 중앙위원회는 "4대 집중투쟁 과제를 쟁취하여, 계급적 단결과 대표성을 강화하고 민중복지예산 확보를 통해 신자유주의·세계화 정책기조를 바...

지율스님을 죽일 수 없다[7]

지율스님 4차에 걸친 단식 211일로 접어들어

지율스님이 단식한지 80일이 지났다. 청와대는, 환경부는, 철도공사는 지율스님을 죽이지 마라. 이렇게 스님을 보내선 안 된다.

"다리 아프고 무겁고 저리다. 온몸에 힘이 없다"

노말헥산 유기용제 노출 태국노동자, 뭉게진 코리안드림

아무 것도 해주지 않았고 방안에서 가만히 쉬라고 했다. 병원도 공장에서 보내준 게 아니라 관리자 모르게 갔다. 병원에 갔다왔는데 공장장이 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