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운동, 안주하지 않는 계급적 단결로

[비정규 대토론회](3) 전체토론 약 4시간 열띤 진행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고려대학교에서 진행된 비정규운동대토론회에 첫 날 전체토론에서는 '비정규운동의 평가와 과제'라는 주제로 4시간 가까운...

네티즌들, "다양한 방식의 불복종 운동 전개할 것"

첫 네티즌 모임 갖고, 저작권법 반대 공동행동 나서기로

개정된 저작권법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네티즌들이 오프라인 모임을 갖고 공동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저작권법, "디지털 시대의 순기능과 충돌"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고 있는 것은 ‘기업의 투자’"

소리바다 이용자들에 대한 법원의 판결은 일상화되고 필수불가결해진 복제를 아날로그 시대의 개념으로 막겠다는 것이며, 새로운 문화적 환경에서 역시 ...

MP3와 인터넷,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조PD와 소리바다를 통해 본 MP3

이처럼 MP3의 도입과 인터넷의 발전은 한국음반산업의 구조적 모순을 해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소리바다’, ‘조PD'의 사례에서...

'노사정위' 복귀에만 관심 있는 개혁언론

노사정위 복귀에는 오마이, 프레시안 모두 보수와 한 목소리

“개혁언론들의 이러한 보도 태도는 노사정위를 통해 노동계의 양보와 노동조건을 악화시키려는 자본과 정권에 힘을 실어주는 행태"

공투, 영세사업장 조직화 결의로 ‘대토론회’ 마무리

이틀간의 열띤 ‘비정규직대토론회’, 토론으로만 끝나서는 안 될 것

"걸림돌을 뛰어넘기 위해서 지도부와 활동가들의 결의, 공동의 요구-구조조정에 대한 관점 수립, 일상의 차별에 저항하는 행동의 조직, 비정규직의 ...

"비정규노조와 호흡차 인정, 나름의 준비하고 있다"

[인터뷰]권용탁 현대자동차노조 조직2부장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전체가 붙어야 승리할 수 있다. 전체가 함께 가야 한다. 4만 조합원의 동의가 없이는 승리할 수 없는 투쟁. 총고용 보장(주...

이틀간의 비정규대토론회, 눈발 뚫고 막 올라[1]

“비정규직 현장투쟁 어떻게 할 것인가”, 생생한 현장사례발표로 열띤 토론 시작

대토론회의 첫 번째 토론마당은 ‘비정규직 현장투쟁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윤애림 불안정노동철폐연대 정책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 첫 ...

"내 삶은 이제 동지들 거다"

[인터뷰]분신 후 입원 치료 중인 현대차비정규노동자 최남선 씨

지금은 고통을 참고 있지만 동지들 곁에 빨리 가고 싶은 고통이니까. 동지들이 꼭 승리하는 싸움 꼭 계속 전개해 나가달라. 나도 치료 빨리 마치고...

"비정규운동대토론회에서 만납시다!"[1]

29일 2시 고려대, 비정규운동 대토론회 열린다

2005년 1월 29일 2시부터 서울 고려대학교 경영대 학우강당에서는 비정규운동 대토론회가 열린다. 이 토론회는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민주노동...

[포토뉴스] 따로 또 같이[1]

민중의례는 다 같이, ‘임을 위한 행진곡’은 제각각

“이 땅의 민주화와 노동해방을 위해 싸우다 먼저 가신 선배 열사께 묵상”이라는 사회자의 말에는 일단 다 따랐는데...

제5차 세계사회포럼, 룰라 비판 거세

대안 논의 활발, 2006년은 대륙별 개최 가능성 커

작년에는 반전이 주된 이슈였으나 이번 포럼에서는 특별히 부각되는 이슈가 없어 전반적으로 논의 쟁점이 형성되지 않는 분위기다. 그에 비해 각 의제...

민주노동당, 다섯 번째 생일맞이[2]

김혜경 대표, “진보세력의 허브정당으로 거대한 소수전략 준비 할 것”

민주노동당이 다섯 번째 생일을 맞았다. 28일 오후, 민주노동당은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창당5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논평] 노조간부 금품수수 사건의 교훈[5]

민주노총 '징계와 도덕재무장' 요지의 사과는 부적절
민주노조운동의 자주성, 변혁성 깊이 되새겨야

따라서 노동조합의 권력은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약한 것이 문제인 것이다. 민주노조운동은 더 많은 권력을 가져야 한다. 다만 현장에서 아래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