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3호] 현장인터뷰

지난 6월말과 7월초의 세광사태로 인한 금속노조 경주지부는 총파업투쟁을 전개했었다. 그 최선봉에서 집행을 책임지며 열심히 투쟁하다 구속되어 11...

제 22호] 살아가는 이야기

겨울의 길목에서 동지들과 조합의 하나됨을 바라며 단풍의 붉은 잎새가 세상을 태우고 가을의 향기가 묻어나는 계절입니다. 이제 겨울의 길목으로 접어...

제 22호] 만도노동조합의 역사(7)

끈질긴 자본의 공세, 단체협약 유효기간 2년 연장 부결과 직권조인으로 끝난 92년 임,단협 이후 현장은 급격히 침체된다. 3명의 해고동지들의 출...

제 22호] 하반기 투쟁의 방향과 과제

민주노총 22차 대의원대회가 지난 10월 16일 열렸다. 몇 번의 유회속에 이날 열린 대의원대회는 상반기 사업보고와 평가, 하반기 사업계획을 다...

제 22호] 금속노조, 노동자 대 단결을 위하여

산별노조라고 얘기하는 전국금속노동조합이 3만여 조합원으로 출범하여 2기 집행부 선출을 마쳤다. 직선으로 치루어진 집행부와 대의원 선거를 마치고 ...

참여연대, 정통부에 대국민 사과 요구

국내 대표적 시민운동 단체인 참여연대(공동대표 박상중, 박은정)는 지난 3일 성명서를 통해, 정부 당국이 강행하는 인터넷 내용등급제의 폐지를 거...

민변, "정통부 장관 퇴진해야"

국내 350여 변호사의 회원 네트워크인 '민주화 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회장 송두환, 이하 민변)'이 정보통신부(이하 '정통부')가 시행중인 ...

철도를 멈춰야 철도가 산다.

"추운 날씨불구, 총파업 열기는 더욱 가열" "철도를 자본에 넘길 바엔 철도를 갈아엎는 것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