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3호] 현장인터뷰
지난 6월말과 7월초의 세광사태로 인한 금속노조 경주지부는 총파업투쟁을 전개했었다. 그 최선봉에서 집행을 책임지며 열심히 투쟁하다 구속되어 11...
지난 6월말과 7월초의 세광사태로 인한 금속노조 경주지부는 총파업투쟁을 전개했었다. 그 최선봉에서 집행을 책임지며 열심히 투쟁하다 구속되어 11...
주 40시간 단축문제가 여전히 공전 하고있는 가운데 자본의 공세는 거세지고 있다. 테러위기를 틈타 정권은 테러방지법이라는 이름으로 인권탄압을 ...
겨울의 길목에서 동지들과 조합의 하나됨을 바라며 단풍의 붉은 잎새가 세상을 태우고 가을의 향기가 묻어나는 계절입니다. 이제 겨울의 길목으로 접어...
끈질긴 자본의 공세, 단체협약 유효기간 2년 연장 부결과 직권조인으로 끝난 92년 임,단협 이후 현장은 급격히 침체된다. 3명의 해고동지들의 출...
앞으로 얼마나 더 싸울지는 모르지만 투쟁을 접는 그 순간까지 후회없는 투쟁을 하자입니다.
민주노총 22차 대의원대회가 지난 10월 16일 열렸다. 몇 번의 유회속에 이날 열린 대의원대회는 상반기 사업보고와 평가, 하반기 사업계획을 다...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전국적으로 금속노조 대의원선거가 진행되었다. 200명당 1명꼴로 전체 157명의 대의원들을 선출하는 직접 선거였다.
산별노조라고 얘기하는 전국금속노동조합이 3만여 조합원으로 출범하여 2기 집행부 선출을 마쳤다. 직선으로 치루어진 집행부와 대의원 선거를 마치고 ...
국내 대표적 시민운동 단체인 참여연대(공동대표 박상중, 박은정)는 지난 3일 성명서를 통해, 정부 당국이 강행하는 인터넷 내용등급제의 폐지를 거...
국내 350여 변호사의 회원 네트워크인 '민주화 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회장 송두환, 이하 민변)'이 정보통신부(이하 '정통부')가 시행중인 ...
1988년 출범 이후, 91년 합법적인 상급조합으로 85개 노조, 전국 1만7천여 명 언론조합원의 대표 조직인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문순, ...
눈이 내렸고, 우린 파업깃발을 올렸다 1천3백여명, 전체 1/3 정리해고 맞서…"무조건 투쟁, 끝가지 투쟁"
류정순(한국빈곤문제연구소장)
"추운 날씨불구, 총파업 열기는 더욱 가열" "철도를 자본에 넘길 바엔 철도를 갈아엎는 것이 낫다"
촬영: 대우차 영상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