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0호] 내남에서 온 편지
동지들 더위가 무척 오랜 동안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곳 교도소에도 더위는 어김없이 파고 들어 마음대로 행동하지 못하는 수형자들을 괴롭히고 있습...
동지들 더위가 무척 오랜 동안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곳 교도소에도 더위는 어김없이 파고 들어 마음대로 행동하지 못하는 수형자들을 괴롭히고 있습...
91년 5월의 함성, "창수를 살려내라, 노태우 정권 타도하자" 91단체협약 투쟁으로 체결권은 사수했으나 김희준, 황성근, 김창한 3명의 동지...
민주노총은 8월 30일 대의원대회를 열고 상반기 평가와 하반기 투쟁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상반기동안 김대중정권퇴진투쟁을 목표로 가열찬 투쟁...
정부가 노동자들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연내에 주 5일 근무제를 입법화시키고 2003년부터 시행한다고 떠들어대고 있다.
지난 2월 9일 속리산에서는 금속노조 1기 지도부 선출되어 금속산별 시대를 여는 첫걸음이 시작되었다.
'현장신문'을 발행키 위한 준비모임을 하며 '기사작성'등 실무교육을 받은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여 세월이 흘렀다. '현장신문'과 '속보'로...
최근 미국과 유럽 각 국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사(이하 MS)에 대한 MS윈도 반독점에 관한 소송이 봇물을 이루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이러한 윈도 ...
검찰, 앞장서서 사회보험노조 탄압 사회보험노조, △직장보험과 지역보험 업무의 일원화 △연한승진제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며 3일 전면파업에 ...
김승환 / 전북평화와인권연대 공동대표·전북대 법대 교수
문신부, "재판부 신뢰할 수 없어 항소 거부"
여성계, '성매매알선등에관한법률' 추진
개정병원 노동자들은 이제 세 번째 겨울을 길 위에서 맞이하고 있다.
이 사진들은 비디오에서 캡쳐를 받은 사진이다. 이미 동영상에도 나와 있지만 사진을 자세히 보면 긴 막대를 들고 서있는 농민을 향해 갑자기 100...
전민중이 서울 도심에 모였다. 노동자, 농민, 빈민, 학생 모두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에 살아남기 위해 강고한 연대 투쟁만이 살길임을 투쟁속에서 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