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양심이 병역을 허락치 않는다면?"

평범한 젊은이 오태양 씨가 양심적 병역거부를 선언했다. 그가 실정법을 어기면서까지 감옥행을 택한 이유는 "양심의 울림에 충실"하기 위해서였다...

일어서는 철도노동자

현장 철도노동자의 투쟁, 꺼지지 않을 투쟁의 불꽃으로 타올라

" 끝내 '민의' 저버린 국회 어디 두고보자"

사실 이번 정기국회 동안 언개련을 주축으로 한 시민단체들은 정간법 개정안 등 각종 신문개혁 입법안을 국회 상임위에 상정하여, 언론개혁을 위한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