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2004년 노동절, 축제의 현장에서 만나자[1]

그리고 우리가 가야할 투쟁의 길은 지금까지보다 더 험난할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그리고 우리가 가야할 투쟁의 길은 지금까지보다 더 험난할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