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땅 한국에서 노동자로 살기 위하여 - 이주노동자 5차 결의대회

이주노동자 5차 결의대회가 8월 25일(일) 동대문 운동장 역에서 500명의 이주노동자와 한국인 동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힘차게 전개되었다.

이주노동자 5차 결의대회가 8월 25일(일) 동대문 운동장 역에서 500명의 이주노동자와 한국인 동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힘차게 전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