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가빴던 2월 마지막 한 주
'노동법 개악저지'에서 '사유화 저지'로 투쟁급변
임박한 전기 공급 중단 사태 - 정부는 발전산업 민영화 정책 즉각 철회하라!
발전 노조 파업 4일째, 민주사회단체 기자회견 명동성당서 열려. 오늘(28일) 발전 노조 파업 5,270명으로 발전노조 상황실에서 집계 ◆촬영/...
"해외매각, 전력공급 불안 낳는다"
발전노조 파업3일, 5천4백 노동자들(참가율 95%) 중 거의 이탈 없어 적자 2개사 한전 부채 분담일 뿐 평균 5∼6백억 순이익, 매각하면 국...
"우리가 주5일 근무를 반기지 않는 까닭은"
충무로 인쇄골목 사람들
'민영화’ 아닌 ‘사유화’가 정확한 표현
2003년 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
“전기요금 10만원, 수도요금 5만원, 난방비 40만원? 헉! 도합 55만원!”
[154호/동향]코카콜라 살인-플린 콜롬비아 기금은 노조활동가들의 학살을 위한 것인가?
콜롬비아 카레파의 코카콜라 공장 근무하는 에드거 페즈와 그의 동료들 은 1996년 말 공장 출입구에서 그 공장 노조지도자들이 총에 맞아 쓰러 지...
[154호/동향]거리에서부터, 세계경제포럼(WEF)의 저항들
오늘, 세계경제포럼의 참가자들은 뉴욕 월도프-아스토리아 호텔에 모였고 저항자들은 포럼에 저항하기 위해 도시의 거리에 집합하였다. 어림잡아 약 ...
[154호/초점]다른 세계는 가능하다
마술같은 순간동안, 시민운동은 더 이상 방어적이지 않았다. 시애틀에서 제노아까지, 워싱턴, 프라하, 퀘벡, 니스와 십여개의 다른 다른 장소를 ...
[154호/초점]농민들이 모이면....
요약 및 맥락 : 이 글은 두 개 행사에 대한 보고서이다. 앞부분은 1월 31 일 밤 까뿌친 수녀원에서 열린 비아 깜페시나([농민의 길]이라 불...
[154호/초점]포르투 알레그레는 채무자 카르텔을 지구적 의제로 만들 수 있다
전 세계 대중 조직들이 1월 말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에서 모인다. 그들은 전 세계에 울려 퍼질 수 있는 비폭력적인 총탄을 발사할 수 있는 기회...
철도 특단협 민완의 과제로 남아
"민영화 저지 못하고서는 향후 단협 이행 불투명" "발전노조 민영화 철회 까지 흔들리지 않고 싸울터"
민영화 반대, 전국적인 연대파업
13만 노동자, 22개 도시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
철도·발전 공공노조, 민영화 반대 파업
"민영화하면 요금 인상, 사고빈발"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