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시인을 대신해 뚜벅이가 된 작가들

[발가락이 쓴다](9) 재능교육에서 쌍용차까지, 뚜벅이 아흐레 날

2월 7일, 희망의 발걸음을 시작한 지 아흐레째다. 특별한 뚜벅이들이 첫 출발지인 안산역으로 찾아왔다. <한국작가회의>와 <리얼...

공장폐쇄와 정리해고 맞서 싸우는 콜트-콜텍 노동자

[나는희망뚜벅이다](10)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

법정투쟁을 비롯해 공장 앞 천막농성, 목숨을 건 15만 4천 볼트가 흐르는 송전탑 고공 단식농성, 미국, 일본, 독일의 악기 박람회 등 6회에 ...

“정님아, 순애야, 은숙아”...그 공단의 사람들아

[뚜벅뚜벅](2) 20만 노동자가 일하는 시화, 안산공단

점심을 먹고 시그네틱스까지 이동했다. 10년 동안 2번이나 정리해고 당한 늙은 여성조합원들은 투쟁에 이골이 났다. 1차 투쟁 때 한강철교 위에 ...

얼음밥 먹다, 이리 죽을 수 있게구나[2]

[발가락이 쓴다](8) 재능교육에서 쌍용차까지, 뚜벅이 여덟째 날

정리해고자의 가슴에는 심장이 없다. 이미 뻥 뚫린 지 오래다. 팔뚝질을 하며 구호를 외치며 힘껏 쥔 주먹이 뚫린 심장을 대신한다. 마찬가지로 비...

“노래방 도우미와 못논다”고 쫓겨난 코오롱 정리해고자

[나는희망뚜벅이다](9)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정리해고는 한사람만의 고통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갑작스러운 정리해고로 가족은 몸을 가누기도 힘든 상처로 아픕니다. 생활은 한순간에 나락으로 내려...

“KTX 분할민영화 반대, 해고는 살인이다”

[나는희망뚜벅이다](8) 철도노동자들의 외침

철도노조와 2만 5천 철도노동자는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철도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시민과 열차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투쟁에 나설 것입니다. 제2...

대보름 달 아래서 희망이 뚜벅뚜벅

[뚜벅뚜벅](1) 콜트콜택에서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그이의 말처럼 딱 한 번뿐인 인생을 말도 안 되는 억지와 노조 혐오주의로 허비하는 한국의 자본가들은 어찌해야 할까. 대우자동차판매, 콜트콜택을 ...

정월대보름, 그래도 희망이다[2]

[발가락이 쓴다](7) 재능교육에서 쌍용차까지, 뚜벅이 일곱째 날

뚜벅뚜벅 절망의 거리에 희망의 발자국을 남기며 걷던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 뚜벅이’들의 발걸음이 콜트악기 부평공장에 머물렀...

“밤에는 잠 좀 자자, 노동자는 올빼미가 아니다”

[나는희망뚜벅이다](5) 유성기업 노동조합

회사는 복수노조(어용노조) 설립과 지원을 계속하며 일정한 인원이 확보되자 주간연속 2교대 교섭을 유성지회와 못하겠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6개월...

69번 희망 뚜벅이 ‘유아’를 만나세요

[발가락이 쓴다](6) 재능교육에서 쌍용차까지, 뚜벅이 여섯째 날

재능교육에서 쌍용자동차까지 지름길을 피해 이리저리 둘러 걸어다니는 희망 뚜벅이들에게는 고유번호가 있다. 희망 뚜벅이에 참여하면 꽃분홍 몸자보와 ...

죽음을 넘어 희망텐트촌 연 쌍용자동차 노동자들

[나는희망뚜벅이다](3)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

먼저 공장을 떠난 1700여명의 비정규직, 그리고 정규직 2,646명이 공장에서 밀려났습니다. 2009년 8월 6일 합의사항인 비정규직 19명에...

두 번 짤린 노동자의 유정천리

[발가락이 쓴다](5) 재능교육에서 쌍용차까지, 뚜벅이 다섯째 날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 뚜벅이의 발걸음이 잠시 멈추고 쉴 때, 어김없이 김정우의 뽕짝이 흐른다. “동지들 제가 노래 한 곡 ...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우리가 지킨다

[나는희망뚜벅이다](2)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반올림은 산업재해 진상규명과 보상을 쟁취하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노조 경영으로 신음하는 삼성노동자들의 노동3권,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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