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밀 투쟁은 계속된다
호주 타밀 청년회 시드니 가두시위
지난 23일 낮 12시 '자유, 평등, 정의, 독립' 투쟁으로 숨진 타밀에 대한 묵념으로 '호주 타밀 청년회'(Tamil Youth of Aus...

지난 23일 낮 12시 '자유, 평등, 정의, 독립' 투쟁으로 숨진 타밀에 대한 묵념으로 '호주 타밀 청년회'(Tamil Youth of Aus...

이명박 대통령이나 유인촌 문화부 장관은 닮았다. 너무 천박하다는 것이다.

영화가 지나치게 개념적인 탓에 자연스러운 인간을 그리는 데에는 다소 불충분하지만, 개념적으로나마 포착된 인간의 규모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봄직하다...

요즈음 여기저기에서 욕 먹고 있는 소설가 황석영의 사진을 물끄러미 보다가 팔십 년 오월에 광주 항쟁이 시작된 18일이 며칠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5월 17일 오후 1시. 시드니 뉴 타운(New Town)에 있는 루터 킹 목사의 '나는 꿈 하나가 있어요(I have a dream)' 벽화 ...

지금 대한민국이 중도 보수 진보 운운할 처지인가? 진보가 귀중한 시기다. 제발 가지가지 작태 좀 그만 봤으면 좋겠다.

자율주의 학자인 조정환은 촛불에 과감하게 '봉기'를 붙였다. 이 책에선 직접행동에 대한 찬사와 더불어 촛불 이후 쏟아져 나온 이른바 '냉소주의적...

쿠바 사회주의의 처절한 생존 투쟁이 시작되었다. ‘평화시의 특별기간’(Special Period in Time of Peace, 이하 특별기간)...

한없이 거칠다가 이내 꺾여 자본의 품에 안기고 마는 사이비 <노동문학>과는 근본부터 다르다.

영화는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주고 끝을 낸다. 영화는 이렇게 끝날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인식은 이 지점에서 끝날 수만은 없다.

저희는 속고 있었습니다. 대한통운 측에서는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할 그런 흑자를 내면서도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회사가 정말 어렵다면 ...

메이데이만 되면 비키니만 걸치고 인공폭포 아래서 물장구치는 여성 모델..

경쟁사회의 '자원'으로 키워내야 할 존재, 자신이 뭘 해야 하는지 모르는 어리숙한 존재, 육체와 감정이 불안정한 미성숙한 존재가 아닌 스스로의 ...

이스라엘 사람들도, 한반도 북녘을 다스리는 사람들도, 평화를 지킨다면서 다른 나라에 수많은 군대를 보내고 있는 미국도, 평화 헌법을 버리고 다시...

경기도는 추가로 들어설 13개 학교의 설립비용을 일부 투자하는 조건으로 일정 비율의 경기지역 한국인 학생들을 입학시키는 방안을 교과부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