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는 것이야말로 진짜 삶, 침묵은 곧 죽음!

[대선후보들, 성소수자 인권과제 좀 들어보슈](9) - 성소수자가 말하는 대선

성소수자들은 묻는다. 정말로 대통령과 정부가 만들려고 하는 살기 좋은 사회가 단지 경제가 발전하고 가족이 행복한 사회인 것인가? 아니다, 그렇지...

노동자의 미래를 팔아먹은 정권[1]

[칼럼] 주식시장의 불쏘시개로 추락하는 민중의 노후, 연금

14일엔 노무현 정권이 임명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과 산자부장관, 석유공사, 가스공사 사장이 나란히 서울 강남의 리츠칼튼 호텔에 모였다. 이 정신...

체육계의 ‘고질병’에 대한 정책과 대안이 필요하다

[미끄럼틀:이와중에문화정책](5)2007대통령선거 문화연대 정책공약 제안 : 체육

앞서 ‘체육계에 드리운 암울한 그림자’로까지 표현한 상황이란 과연 무엇일까? 체육계의 고질적인(?) 현안이 되어버린 3가지 문제를 짚으면서, 대...

인권교육이 당신네들을 구원할 것이오

[대선후보들, 성소수자 인권과제 좀 들어보슈](8) - 인권교육

성적소수자들의 이야기는 도통 들으려고 하지 않는 윗분들에게 솔깃한 제안 하나를 드리려 합니다. 모두들 경제를 살리겠다고 호언장담을 하시니 그 차...

미분양 아파트를 공동주택으로!

[미끄럼틀:한장의정치](16)분양원가 공개하는 것으로 반값 아파트 다시 시작되어야

기대에 찬, 야심찬 공약. 말만 들어도 설레었던 공약. 반값 아파트는 정부 스스로도 사실상 ‘실패한’ 공약이라 인정하였다. 반값 아파트라고 말하...

속도를 늦춰야 보이는 도깨비 바늘

[강우근의 들꽃이야기](63) - 도깨비 바늘

새를 보러 잎이 다 져 버린 숲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갔다. 숲에 가서 여느 때처럼 보고 듣고 걸어서는 새를 한 마리도 보지 못하기 십상이다. 그...

대선후보들이 알아야 할 에이즈 예방의 진실

[대선후보들, 성소수자 인권과제 좀 들어보슈](7) - 에이즈 예방담론

이제 예방의 초점은 감염인 중심으로 재편되어야 한다. 너무나 기초적인 사실이지만 감염인의 권리가 향상되고 양지로 나올 때만이 진정한 에이즈 예방...

위험한 평화, 위기의 가자 (1)

[해방을향한인티파다](53) - 아나폴리스 중동평화회담에 대하여

지금의 계획은 미국과 캐나다에 인디언 보호구역이 있듯이 팔레스타인에 팔레스타인 보호구역을 만들자는 겁니다. 그래서 억지로 두 개의 국가를 만드는...

위험한 평화, 위기의 가자 (2)

[해방을향한인티파다](52) - 멈추지 않는 폭격과 저항

팔레스타인인들이 회담과 협상에 반대하는 투쟁에 나서는 것은 평화가 싫어서도 협상이 싫어서도 아닙니다. 누가 협상에 나서며, 그 협상이 무엇을 위...

게이 비혼남이 말하는 가족구성권 이야기

[대선후보들, 성소수자 인권과제 좀 들어보슈](6) -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게이들은 혼자서도 잘 삽니다. 게이는 사랑하는 사람과 살기도 합니다. 자신의 성정체성을 스스럼없이 표현할 수 있는 이성애자와 살기도 합니다. 물...

'립서비스' 말고, 성소수자에 대한 군대폭력 없애시죠[1]

[대선후보들, 성소수자 인권과제 좀 들어보슈](5) - 군대 내 성소수자

전반적 군 제도를 변화시키려 노력하지 않고 군 복무 단축, 월급 상향 조정 등 립 서비스로 막기엔 그 현실이 너무나도 끔찍하다는 것을 성소수자를...

대학평준화가 교육정상화 주문이다

[미끄럼틀:한장의정치](15)학벌사회 타파 간단한 일, 대학평준화면 된다

우리는 학벌사회에 살고 있다. 학벌사회가 아니었다면 학력위조도 없었을 것이다. 사람의 능력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학벌간판으로 보는 풍조가 결...

해상 국립공원과 연안해양의 난개발 그리고 주민생존권 파괴 우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42) - 정치적 악용, ‘새만금사업 촉진을 위한 특별법’과 ‘동서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지난 22일 국회 제 269회 정기 전체회의에서는 우리 갯벌과 연안, 그리고 해상 국립공원을 심각하게 파괴시킬 두 가지 특별법을 통과시키는 일이...

양날의 차별.. 레즈비언과 비혼여성

[대선후보들, 성소수자 인권과제 좀 들어보슈](4) - 여성 성소수자

비혼여성운동과 여성성소수자 운동이 만나는 지점은, 기혼/미혼이라는 경계로 여성의 지위를 분열시키는 국가적 체제를 변화시킴으로써 더 많은 여성들이...

‘민중의 편’이 되는 미디어정책은 쾌적하다

[미끄럼틀:이와중에문화정책](4)2007대통령선거 문화연대 정책공약 제안 : 미디어

아닌 척 하고 있지만, 다 알고 있다. ‘편’은 ‘펜’의 방향으로 나뉘었고, 공정성과 편파성의 철저하게 ‘편’을 구하기 위한 근거에 불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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