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아침, 사회적 상식과 정의를 세워내는 투쟁

[연정의 바보같은사랑](7) -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지회 투쟁 ②

투쟁을 새로 시작하는 사업장 수에는 못 미치겠지만, 승리 또는 타결되었다는 소식도 간간이 들린다. 본인들이야 두 말할 나위 없겠지만, 연대하는 ...

“희망을 현실로! 늘 처음처럼!”[1]

[연정의 바보같은사랑](7) -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지회 투쟁 ①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지회(이하 ‘비정규직지회’) 제2기 집행부가 출범했다. 비정규직지회는 지난 6월 4일~5일, 임원선거를 실시하였다. 5월 4...

“농촌으로 도시를 포위하라” 모 주석 지침따라

[흐르는 강물처럼](3) 린 동 (1944년 말라야 셀랑고르 열대우림에서 출생)

나는 태국-말레이시아 국경지역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곳에 내 임무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모택동 사상에 영향을 ...

“강인함은 필요에 의해 생긴다”

[흐르는 강물처럼](2) 추 링(1931년 태국 출생)

어떤 사람들이 나에게 물었죠. 왜 가족 모두를 게릴라에게 데려갔냐고요. 그래서 말했어요, 당신들의 정부가 내 남편을 납치했어요. 공산당을 따라서...

노래와 춤이 좋아 혁명에 가담하다

[흐르는강물처럼](1) 쿠이홍의 이야기 (1949년 태국 출생)

저는 노래하고 춤추는 것이 좋아서 공산당에 가입했어요. 공산당이 춤추고 노래할 수 있는 청소년을 위한 여러 가지 행사를 개최하곤 했거든요. 당은...

어르신 도시락은 여전히 2천 원[1]

[한진의 사회복지현장](2) - 이슈화 된 예산과 안 된 예산

같은 도시락인데도 결식아동들의 한 끼 식사 단가는 3,000원이다. 물론 이 액수로도 질 높은 식사를 제공하기에는 어림도 없지만, 어르신 도시락...

흐르는 강물처럼[2]

[기획연재]말라야 반식민지 투쟁에서 여성 게릴라들의 삶과 투쟁

아그네스 쿠는 말라야 독립투쟁에서 여성 게릴라들의 삶을 직접 들으며, 그들의 이야기를 기록했다. 게릴라 투쟁에서 잊혀질 수도 있었던 여성들의 ...

자본주의와 전쟁, 사회주의와 평화[1]

[해방을향한인티파다](47) -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 방식도 바뀌어야

국가나 기업, 교육, 언론 등도 부나 권력이 아니라 자유와 평등과 같은 가치를 최고의 목표로 삼고 행동합니다. 개인도 부나 권력을 과시 또는 욕...

국민에 대한 초법적 감시가 시작된다[6]

[진보논평]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에 반대한다

현재 국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통신비밀보호법의 개정논의는 국민의 기본권을 심각하게 제한하고 있고, 더불어 국회의원들의 임무 방기 행위인 것이다. ...

“우리들은 지금 길을 내고 있습니다”[4]

[연정의 바보같은사랑](4) - 금속노조 5차 중집 날, 기륭전자분회 집회

"우리는 15만 금속노동자들의 보호 속에 있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당사자들이 투쟁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주...

나는 사회복지노동자[5]

[한진의 사회복지현장](1) - 내가 하는 일을 말한다

가진 자들의 질서를 유지하는 톱니바퀴.. 그것이 견고하게 보이지만, 톱니가 하나라도 어긋나면 그 질서는 흔들릴 수밖에 없다. 이 톱니바퀴에 균열...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돌연변이

[강우근의 들꽃이야기](52) - 수수꽃다리

전날 내렸던 빗물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수수꽃다리 꽃잎이 한꺼번에 다 떨어져 버렸다. 그 옆 산철쭉 꽃잎도 뚝뚝 떨어져 시들어가고 있다. 길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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