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즈볼라 주최 집회에 50만 명 운집

[한상진의 레바논통신](7) - 폭력사태 방지하며 '레바논정부 개편' 요구

헤즈볼라가 레바논 정부 개편을 요구하는 집회를 2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집회에는 정확한 수를 가늠하기는 힘들지만 약 40~50만 가량이 참석한 ...

굶주리는 아이들을 향해 총을 쏘지는 못하게 하자[2]

[해방을향한인티파다](39) - 영화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을 보고

문제는 사회주의인가 자본주의인가 하는 것이다. 내가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이유는 인류애를 지지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미 충분히 황금의 지배라는 ...

미국쑥부쟁이와 신자유주의

[강우근의 들꽃이야기](41) - 미국쑥부쟁이

가을 들녘이 꼭 흰눈이라도 내린 듯 하얀 미국쑥부쟁이 꽃으로 덮여 버렸다. 미국쑥부쟁이가 춘천 중도라는 섬에서 처음 발견된 게 70년대 말이었다...

레바논 파병 아닌, 경제원조 등으로 힘 보태야

[한상진의 레바논통신](5) - 유엔잠정군 제기능 수행. 이스라엘 재침공 또는 내전 가능성 커

파병 보다는 부패한 정권이 아닌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경제지원과 같은 도움을 주면서 유엔과 협력한다면, 비록 군을 보내지는 않더라도 유엔...

사람에게로 퍼져나가며 이루는 혁명을 생각하며

[두 책방 아저씨](9) - '세계를 뒤흔든 시민불복종'을 읽고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 어떻게 살아야 세상이 맑고 밝아질까. 그냥 착하게 살면 세상이 따뜻해질까.

6월25일 이후 1,500여명의 팔레스타인인들 구속

[해방을향한인티파다](38) - 환자들에 대한 치료 거부도 계속 돼

팔레스타인 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지난 6월25일 이후 점령지에 대한 군사 공격을 강화 하였고, 가자지구에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

신갈나무 투쟁기[3]

[강우근의 들꽃이야기](40) - 신갈나무

숲속에서 가장 자주 만나게 되는 나무는 무엇일까? 지금은 신갈나무이다. ‘지금’이라고 했던 것은 전에는 다른 나무였다는 이야기고 또 그게 바뀌었...

레바논의 편린

[한상진의 레바논통신](3) - 전쟁, 재건, 스타벅스, 빈곤

유엔 잠정 군이 배치되고 있는 남부지역의 해변에는 약간 철지난 피서객들이 삼삼오오 몰려들고 있습니다.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젊은 아가씨들이 유럽...

우리는 벽돌인가? 황금인가?[4]

[조선남의 옥중수고](1) - 벽돌과 황금

그러나 어떻게 건설일용노동자들이 그렇게 일순간 하나로 똘똘 뭉칠 수밖에 없었는지는 모두들 관심이 없었다. 오직 사태를 진압하기만 하면 된다는 듯...

나스랄라, 암살위협 뚫고 대중 집회에 모습 드러내

[한상진의 레바논통신](2) - 헤즈볼라, 정권창출 본격 행보 나서나?

레바논판 파워게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레바논이 정치적 혼란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레바논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떻...

북에 갔다왔습네다[10]

[유영주의 전망좋은談](3) - 개성평양방문기

국가가 인민의 생 기초적인 삶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건 흐뭇한 일이다. 국가는 인민의 뒷통수를 쳐서 자기 배를 불리거나 또는 인민의 호주머니를 털...

"'누가 헤즈볼라가 아니냐'고 물어라"[2]

[한상진의 레바논통신](1) - 레바논 정부에 등 돌린 레바논 민심

사실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폭격하고 있을 당시에도 레바논 정부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그저 국제사회에 도와달라는 호소만을 하고 있었으니 사람들이...

마르크스의 수난시대?

[정대성의 독일통신] 독일 대학에서 홀대 받는 동독산 마르크스 기념물

동독 시절 비판적 지성의 역할을 팽개치고 독재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한 대학의 부끄러운 역사와 동독 전체주의 정권의 어두운 역사가 마르크스의 어깨를...

네 번 체포되었지만 계속된 父子의 저항

[가마타 사토시의 산리즈카 40년](4) - 이시이 츠네지 씨에게 듣는다

, 다케시 씨가 돌아가시기 직전, 비행에 장애를 준다며 토호신사의 고목을 자기들 마음대로 무단으로 잘라버렸다. 위법적이고 신을 두려워하지도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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