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그날이오면에 가다[2]
[두 책방 아저씨](1) - 김동운 사회과학서점 ‘그날이오면’ 주인
9월 첫째주부터 인문사회과학서점 <풀무질>, <그날이오면>의 책소개 코너 ‘참세상, 서점에 가다’가 매달 첫째, 셋째주 화...
9월 첫째주부터 인문사회과학서점 <풀무질>, <그날이오면>의 책소개 코너 ‘참세상, 서점에 가다’가 매달 첫째, 셋째주 화...

메꽃도 나팔꽃과 비슷하다. 덩굴로 자라는 것이나 나팔 모양 꽃이 서로 많이 닮아 있다. 나팔꽃 색이 더 자극적이기는 해도 연분홍색 메꽃도 그에 ...
북한정권은 인민들의 상처와 고통을 집단적인 복수심으로 재구성하였고, 김일성을 집단적 복수를 실현시킬 ‘인격화된 민족체’로 신화화하였다. ‘君主-...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약, 항암 화학 요법 시 나타나는 백혈구 감소증을 치료하기 위한 약, 거기다 발기부전을 받는 환자들에게 1회 무료 ...
백만 마디 말로도 이스라엘이 자신의 아들을 죽이는 그 순간 살아있어야 하는 팔레스타인 어머니의 비통한 마음이나 자기 집을 부셔져 거리에서 생활해...
흑인들은 사는 동네도 다르다. 법으로 인종 간 주거 분리를 강제했던 남아공의 악명 높은 아파르트헤이트 정책보다, 이를 불법으로 금지하고 있는 미...
기간 남북한 정권 공히 얼마나 많이 남북관계를 정권 강화와 위기탈출 및 정권재창출에 이용했던가?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노동자와 민중의 생존 ...


팔레스타인 민중들의 투쟁이 담긴 노래들입니다. 물론 아랍어로 되어 있어서 저 또한 정확히 무슨 내용인지는 모릅니다. 다만, 팔레스타인 친구의 도...

교환가치를 생산하기 위해 열심히 일한 당신과 이제는 사용가치를 즐기기 위해 떠나야 하는 당신이 완벽하게 분리된다. 교환가치의 생산을 위해 머무...


요숙현은 남자친구와 약속이 있었지만, 그 회의로 인해 약속장소에 나갈 수가 없었다. 사정을 안 모택동은 미안해하며 그녀에게 말했다. “아휴, 어...

후지야수 씨는 [틀린것은 틀렸다]라고 말할 수 있는 자신의 모습이 자녀들에게 오랫동안 보여지고 있는 것을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한다고도 말하고 있...
실리주의를 찾고 사회적 합의와 교섭, 대화와 타협을 말할 만큼 우리에겐 우람한 나무의 힘과 여유가 없다. 잎과 줄기를 가시로 바꾸듯 우리 모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