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숨을 다하여 부르는 노래
[식물성 투쟁의지](24) 현대미포조선노조 조합원 이홍우 동지를 기억함
나를 두 번 죽이지 마라! / 죽음에서 깨어나서도 이홍우 동지는 온통 동지 걱정 투쟁 걱정뿐입니다 / 정말 무모한 사랑입니다 / 정말 지독한 낙...

나를 두 번 죽이지 마라! / 죽음에서 깨어나서도 이홍우 동지는 온통 동지 걱정 투쟁 걱정뿐입니다 / 정말 무모한 사랑입니다 / 정말 지독한 낙...

뼛속 깊이 친미거나 친자본이거나 친일이거나 이런 부류들을 보라. 우리도 뼛속 깊이 친노동자가 되는 매순간의 이데올로기와 조직이 필요하다. 계속되...

투쟁은 안되고 맥은 풀려 / 연사는 지 알아서 지끼고 이곳저곳 술판인 밋밋한 민주노총 총파업 행사 / 기만은 가라! 체념은 가라! / 그 뛰어난...

이번 개정안에서 사업주에 대한 종속성을 강화하여 노동착취를 더 심하게 만드는 ‘사업장 변경을 하지 않은 이주노동자’, ‘3개월의 출국기간’이라는...

이집트 노동운동의 정치세력화와 선거운동은 의미 없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노동계급이 강화되기 전까지 분명한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

유로존 역내 무역의 불균형을 치유하지 못한 채, 화폐통합의 달콤한 과실만을 누려온 유럽은 이제 진정으로 유럽통합이 무엇인지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

85크레인은 지난 244일 동안 새로운 삶 쪽으로 차츰 기울었습니다 / 방울토마토가 붉게 익었고 초록의 치커리가 세상을 향해 잎을 펼쳤습니다 /...

최근 벌어지고 있는 통진당 사태를 지켜보며 여러 가지 해법과 대안이 이야기되고 있다. 그러나 초기 민노당을 건설하며 노동이 품었던 노동자 정치세...

열사투쟁이었고 비정규직철폐 투쟁이었을 전국노동자대회 한 켠에서 / 우리는 족발처럼 구수하고 갓김치처럼 쌉싸름한 향과 감칠맛 나는 그리움으로 만났...

이제 남은 한 달 동안 기존구제금융의 수용이냐 재협상이냐를 두고 유럽 곳곳에서 격렬한 논쟁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유럽의 민중운...

작년 8월 저장성 항저우시에서 대규모 택시 파업이 일어난 뒤, 전국으로 번진 택시 파업은 진정되기는커녕 버스 파업과 운송트럭 파업으로까지 확산되...

저물어가는 날들은 빛과 어둠이 서로를 향해 물들어가는 혼종의 시간 무렵 / 다양한 색깔들이 마당처럼 어우러지는 축제의 시간 무렵 / 색조 곱게 ...

김상봉 교수가 “사회주의 혁명으로는 자본주의를 극복할 수 없다”며 피 흘리지 않고 자본주의를 극복할 수 있는 열쇠로 ‘노동자 경영권’을 제시했다...

미국의 중국봉쇄와 이를 뚫으려는 중국의 의도, 지역경제통합을 향한 자본분파들의 요구, 양강들과의 역학관계에서 이익을 극대화 하려는 주변국들의 이...

쌍용자동차 돌아가신22분을 위로하는 문화제 이름이 악 이랍니다. 정말 악입니다. 그러고 그 옆에 락이라고 한문으로 즐거운 락 자랍니다. 악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