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에너지로 에너지 독립을 꿈꾸자
[책소개] 『태양과 바람을 경작하다』(이유진, 이후, 2010)
‘사서’ 쓰는 에너지가 아니라, ‘만들어’ 쓰는 자연에너지로 하루를 보내는 ‘에너지 농부’들이 늘어 가고 있다. 언젠가 지역 에너지의 거대한 물...

‘사서’ 쓰는 에너지가 아니라, ‘만들어’ 쓰는 자연에너지로 하루를 보내는 ‘에너지 농부’들이 늘어 가고 있다. 언젠가 지역 에너지의 거대한 물...

학생인권조례는 머리 모양이나 옷, 표현의 자유 등 학생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특히 맞지 않을 권리, 폭력으로부터 스...

연장은 일을 만들고 일은 연장을 만들어 일과 연장 그 물살 속에 끼이면 내가 연장이 되고 일이 되어 외롭고 자시구 할 시간 없이 픽픽 쓰러지고 ...

그곳에서 만난 어린이들은 모두 때국물이 줄줄 흐르는 옷에 신발하나 제대로 갖추지 못하였지만 그들의 눈망울만은 너무나 맑아 보는 나로 하여금 내 ...

<노동자와 노동조합>을 먼저 3부에 싣고 <경제와 물가>를 4부에 이어 실은 순서가 맘에 든다. 3부 ‘노동’은 일제하 노...

<동물농장>과 <1984>만 읽으면 조지 오웰을 모른다. 이 책 <위건 부두로 가는 길>을 읽어야만 조지 오웰을...

이 책은 인권과 도시가 교차하는 지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비록 200쪽에 불과한 소책자이지만 세세한 설명과 풍...

『래디컬 에콜로지』는 지난 2001년에 처음 발간되고 10년 만에 개정판으로 출간되어 시선을 끌고 있다. 저자인 미국의 진보적 에코페미니스트 ...

저임금 불안정 노동으로 치닫고 있는 이 시대에 농성을 한 번 더, 파업을 한 번 더 투쟁으로 조직하며 자본과 경쟁하고 투쟁할 때다.

열악한 도로사정, 자국 산업이 취약해 사람들 소득 대비 물가가 비싼 것 등 고질적인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대체로 도미니카 공화국은 20세...

사람들이 베어진다,쓰러진다.

“우리가 빈곤에서 탈출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이 세상에 맞서 하루하루 싸워 나가는 길, 그 길이 아마 가장 빠른 길이 아닐까 아침마다 다짐한...

태국에 대해 이런 반응을 보인 친구는 이 친구가 처음이 아니다. 작년 8월 태국에서 열린 세미나에 동행한, 태국을 처음 가본 한 친구는 기후와 ...

진보진영은 노동자계급의 투쟁방향과 요구를 무한히 지원함으로써 변혁의 전망을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다.

‘여기 사람이 있다’ 용산 철거민 투쟁의 상징처럼 남은 이 한 장의 이미지. ‘파견미술’이라는 이름으로 철저하게 현장에 착근하는 판화가 이윤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