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기 각 부문별 빈곤현황 도시빈민

[우리사회의 빈민운동사](13)

이 사회가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을 버리지 않는 이상 잘 나가야 잔여주의 혹은 선별적 복지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들의 본질은 ...

2011년, 세계적 계급투쟁의 해

[국제통신] 확고한 계급의식과 자본주의 극복에 대한 인식이 필요

노동자계급이 역사의 무대에 새롭게 들어섰다고 참가자들은 분석했다. 지속하는 세계 자본주의의 깊은 위기와 대중투쟁의 새로운 물결이 토론의 핵심을 ...

토끼똥

[이윤엽의 판화참세상]

새해에도 우리 모두 똥잘싸고 건강하게 투쟁하며 삽시다.

진보진영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신간안내] 『마르크스21』, 8호(2010년 겨울, 책갈피)

이번 호는 <특집>으로 네 가지 이슈인 북한 3대 세습, 금융과 경제 위기, 교육운동, 유럽 재정 위기를 다루고 있다.

비정규직, 노동운동의 역사를 다시 써가자[2]

[진보논평] 노동이 노동을 배신하는 역사

현대 비정규직 노조 파업에 나설 것인가 말 것인가를 두고 찬반 투표를 할 때부터 알았어야 할 것 아닌가.

자본주의 세계경제위기가 남반구에 미친 영향[1]

[국제통신] “더 가난해진 가난한 사람들”

식량투기 또한 영향을 미쳤다. 부동산거품의 붕괴후 금융시장의 행위자들은 곡물시장 주식거래에 집중했다.

경제위기 체제, 착취의 기획

[국제통신] 유럽정상회담: 은행을 위한 구제장치

먼저 한 국가의 신용이 강등된다. 다음에는 신규 부채에 대한 이자가 분명하게 치솟는다. 이 국가는 축소시킬 수 있는 공공지출 보다 이들이 지불해...

일반화할 수 없는 레닌의 ‘규율’[21]

[양한승의 정세이야기] 제 집에서 군기 잡는 못난 가부장들에게

사노위가 역사적인 길이라면 좀 더 포용력 있는 인내심을 가지고 거듭 숙의하기 바란다. 하지만 침소봉대하여 문제를 만든 사람들이 그 명성으로 보아...

“기후 자본주의가 승리했고, 나머지 모두는 패배했다”

[국제통신] 칸쿤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평가

칸쿤이 기후 토론에 대한 북반구의 조작적인 목적을 위해 금융시장을 부활시킨다면, 골드투스의 경고는 보다 긴급할 것이다. “산업화된 국가들, 거...

다양한 사회운동으로 분화된 한국사회의 새로운 대안은?

[신간안내] 『거대한 운동에서 차이의 운동들로』(조희연 외, 한울, 2010)

이번 책은 저자들의 면모나 책 제목에서도 익히 알수 있듯이 그 동안 성공회대 민주주의연구소가 천착했던 한국의 민주화 과정에서 사회운동이 겪은 변...

진보적 이론운동의 새 장을 열자

[신간안내] 『진보평론』, 46호(2010년 겨울, 메이데이)

마르크스주의를 표방한 한국사회 대표적인 계간지 진보평론 46호(겨울호)가 나왔다. 이번 호의 특집은 “노동, 노동해방 다시 보기”이다. 정보화,...

우울증이 스며든 시대, 좌파에 대한 전망

[신간안내] 『레프트 대구』2호 (2010.12.03, 메이데이)

‘오늘 우리에게 좌파란 무엇인가’라는 특집에 대해 편집자는 “도대체 좌파가 뭐냐는 질문을 가볍게 던지면서 왜 좌파냐에 대한 반성에 이르기까지 우...

동성애자, 에이즈 감염인, 장애인 청년 노동자의 분투기

[새책] 하늘을 듣는다 (윤가브리엘 저, 사람생각, 2010.11)

나는 많은 사람들이 가브리엘의 책을 사서 읽었으면 좋겠다. 그는 한국 에이즈 감염인 인권 운동의 상징 같은 존재다. 그는 이 땅의 가장 약한 존...

인간의 권리 :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 투쟁 ⑤[2]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45) “해고해서 밥줄 끊더니, 낫으로 ‘밥줄’ 끊는 GM대우자동차”- 밥과 낫, 그리고 목도리: GM대우차 정문 아치 위 고공농성

12월 3일 저녁 7시, GM대우자동차 정문 GM대우차 비정규직지회 고공농성장. 정문 아치 위에서 3일째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비정규직지회 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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