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에 의한 아프간 민간인 학살과 폭력 사례

[국제통신] 더러운 전쟁, 무고한 죽음

그것은 “부정적 여론을 야기할 수 있는 사건”이라는 제목 아래 기록돼 있었다. 보고서는 3명의 여성 희생자가 “수많은 파편 부상을 가졌고 …

미군 아프간 암살부대 운영...위키리크스, 비밀문서 공개

[국제통신] 위키리크스 9만2천건 비밀문서 공개, 아프간 전쟁 실상 폭로

정확하게 91,731개의 문서가 아프간 전쟁의 실상을 폭로했다. 이들 문서는 탈레반에 대한 전쟁이 얼마나 간악하게 진행됐는지 증명한다. 비밀정보...

미국은 아프간 전쟁에서 곧 패배할 것이다

[국제통신] 지배계급의 딜레마와 정치역학

미국 장군들과 정치인들 사이의 균열은 최악의 상태에 있다. 군의 승리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사실이다.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군사력은 지금 과도하게...

차라리, 촛불이 그립다[1]

[진보논평] 비겁한 지식인의 사회

차라리 촛불이 그립다. 미치도록 그립다. 명박산성을 넘어갈 수도 있었을 그 시절이 벌써 아스라하다.

무모한 도전, 전국노동자신문에 꽁트 연재하기

[전노협20년] 그 시절 아니었다면 가능했을까(2) 꽁트와 노동자는 닮은 꼴

꽁트 하나에 꽂힌 나는 낯 뜨거운 줄도 모르고 손짓발짓까지 해가며 열정적으로 꽁트에 대해 설명했다. 덕분에 처음에 반신반의하던 편집자들이 헤어...

한국 국가 예산은 아직도 이토 히로부미가 쥐고 있다[2]

[새책] 재정민주주의 (조규상, 리북, 2009.11.11, 271쪽)

한국의 재정제도는 아직도 일제 식민지 시대의 망령에 빠져 있다. 세계 많은 나라들은 국왕->의회->국민으로 재정권력이 바뀌었지만, 한...

동성애자들의 올림픽, ‘게이 게임’을 아시나요?

[국제통신] “무지개 깃발아래 선수들, 이것은 우리의 성명!”

새로운 “올림픽 횃불”이 오는 31일 타오른다. “게이 게임(Gay Games)”이란 이름의 동성애자 올림픽을 위해 60개 이상의 국가에서 약 ...

“전국노동자신문에 꽁트를 연재하자고!”[2]

[전노협20년] 그 시절이 아니었다면 가능했을까 (1)

1991년 2월, 그해 겨울 마지막 눈이 펑펑 쏟아지던 날, 동숭동 ‘학림’에서였다. 노동문학의 길을 걷는 문우들에게 제안했다. 전국노동자신문(...

은행세 도입하는 헝가리, 추가 긴축조치 거부

[국제통신] IMF와 EU는 추가 지원 중단으로 맞서

헝가리 정부는 국가 예산을 더이상 절감할 수 없으며 예산 적자를 줄이기 위해 금융세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부처 장관은 지난 5년간 시행...

호우주의보: 동희오토사내하청지회 투쟁 ①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39)

현대기아차 정문 앞에서 온 몸으로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5일째 농성을 하고 있는 이백윤 금속노조 동희오토 사내하청지회장이 힘찬 발언을 한다. 동...

MB의 친위부대

[정재훈의 세상돋보기]

그들은 조선일보가 정론지였다는 어리석은 착각에 빠져 있었다[1]

[낡은책 22] 자유언론, 내릴 수 없는 깃발 - 조선투위 18년 자료집, 1975~1993 (조선자유언론수호투쟁위위원회, 두레출판사, 1993.6.10, 548쪽)

이 책이 나온 93년을 기준으로 32명의 조선투위 구성원들의 행적은 대충 아래와 같다. 기업으로 간 사람이 12명(37.5%)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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