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스탈린 숭배 물결[4]

[국제통신] "자본주의가 부르는 전체주의로의 노스텔지어"

모스크바 페테르부르크 거리로 “승리의 아버지”란 이름의 스탈린 초상화가 부착된 버스가 지나간다. 수많은 러시아 소도시들에는 스탈린 동상이 서 있...

쌍용차 사태를 예견한 미술가

[새책] 김민수의 문화사랑방 디자인사랑방

잘나가던 때 쌍용차의 광고를 보고 망하거나 대규모 구조조정을 예견했던 김민수. 이번 책은 친일조각가들의 작품에서 독일 제3제국의 흔적을 캐는 열...

까망이[2]

[이윤엽의 판화참세상]

쥐창 떡수

[정재훈의 세상돋보기]

거정(巨正), 크나 큰 올바름을 얻다

[임성용의 달리고달리고] (3) 꺽정이와 호떡장수

“꿀이 없고... 그냥 설탕이야. 설탕이 그대로 녹지 않고 씹힌다니까. 이거 봐, 호떡이 아직 익지도 않았잖아?” 남편이 조금 전에 미용실로...

“더 이상 맑시즘에 무조건 동의할 수 없다”[2]

[낡은책 16]시몬느 베이유, 불꽃의 여자(시몬느 뻬트르망, 강경화 역, 1978, 까치)

시몬느 베이유는 낡은 보수주의에도 저항했지만 스탈린식 사회주의에도 격렬하게 맞섰다. 그래서 아나코-생디칼리즘을 가장 완벽하게 실천했다.

“국가채무가 노동자에게 주는 의미”

[참세상 국제통신] 캐나다 노동자에 대한 자본의 공격이 시작되다

그리스정부의 파산 위기 그리고 임금동결, 신규 채용 금지 등을 조건으로 한 유럽연합과 IMF의 구제금융 지원 소식에 이어 캐나다 정치경제의 핵심...

즐거운 우리집[6]

[임성용의 달리고 달리고] (2)

어젯밤 밤새 술을 먹고 - 그런 일을 흔히 외박이라고 하지. 동트는 새벽 밝아오면 붉은 태양 솟아온다, 라는 진리를 쓰린 속으로 몸소 체득하고 ...

[이윤엽의 판화참세상]

권력에 저항 혹은 칭송했던 베토벤[6]

[새책] 음악과 권력

이 책은 최초의 프리랜서 작곡가였던 모차르트부터 윤이상까지 음악과 권력이 얼마나 밀접했는지 보여 준다. 2만5천원이란 결코 만만찮은 돈을 투자했...

민주대연합은 노동자들에게 파국적이다[3]

[진보논평] 또 다른 세계를 보여주자

이번 지방선거에 임하는 태도나 목표도 2012년 정권교체를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민들에게 대안을 보여주는 것이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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