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처한 4대강을 진정으로 살리는 길[5]

[연속기고](3) 겨울 대중강좌 - 녹색성장, 환경적인가 환경의 적인가 1강②

내 삶을 피폐하게 만들기 때문에 4대강 사업은 중단하거나 실질적인 사업만 추진하고 나머지는 교육과 의료, 일자리와 장애인을 위한 예산에 써야 한...

MB식 녹색성장은 친환경적인가

[연속기고](2) 겨울 대중강좌 - 녹색성장, 환경적인가 환경의 적인가 1강①

녹색’에 민주주의와 민주적 의사 과정, 사회적 정의 및 평등 실현 등을 포함하고 있는 진보 진영과 달리 이명박 정권의 녹색에는 이러한 항목들이 ...

불법과 파업을 선동하는 철도공사

[쿡! 세상 꼬집기](8) 대화 없는 엄정한 법 집행? 명분 없다

파업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필요도 없고, 최후의 행위일 필요도 없다. 파업이 무엇인가? 일을 중지하는 것이다. 일을 하고 하지 않고는 법이 이...

전태일은 민주주의와 관계없습니다?[1]

[쿡! 세상 꼬집기](7) 전태일 정신이 절실한 2010년

2010년이 소중하게 다가오는 까닭은 전태일 40주년이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 역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대한민국만의 한 청년 노동자가 있어서....

바닥에서부터 시작된 말레이시아 사회주의당[1]

[연재] 시바란자니 마니캄과의 대화

어릴때 부터 쿠알라룸프 외곽 지역에서 살았다. 가난한 사람들이 늘 가까이 있었다. 그들을 돕는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용산 희생자 흙에 묻을 수 없다[1]

[쿡! 세상 꼬집기](6) 내일도 2009년 1월 20일입니다

용산을 간다. 용산참사 희생자들의 장례식을 이틀 앞 둔 날. 오늘 가면 조용하겠지. 조용히 다녀와야지.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지하 계단을 올라...

창살 없는 감옥에서 드리는 마지막 부탁[12]

[용산참사 범국민장 릴레이기고](9)

이제 용산참사로 사망하신 철거민 다섯 분 열사들의 장례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제 용산참사 현장에서는 영하 14도의 강추위 속에서 284...

홍세화 선생님 유감입니다[2]

[쿡! 세상 꼬집기](5) 민주대연합, 누구와 하시려고 합니까?

홍 선생님의 한겨레신문 칼럼을 아주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지난 번 ‘민주 대 반민주’ 이야기와 오늘 아침(6일) ‘흔들어라, 한나라당 독주 구...

여기, 사람이 있었다

[용산참사 범국민장 릴레이 기고](7)

‘용산 범대위’와 재개발 조합 사이의 협상이 타결됐다고 한다. 어찌된 영문인지 ‘사인 간의 분쟁’을 정부가 결국 중재한 모양이다.

장례를 맞는 착잡한 다짐, 용산은 연대이며 반성이다[2]

[용산참사 범국민장 홍보 릴레이 기고](6)

장례를 치르기로 합의한 날 유족은 또 다시 오열하는데 위정자들은 미소가 만연한 얼굴로 기자회견을 한다. 기어이 가해 권력은 책임을 회피한 채 대...

우리에게는 앎의 권리가 있다[1]

[연속기고](1) 새움에서 겨울강좌를 시작합니다

우리에게는 앎의 권리가 있다. 그 ‘앎’은 우리가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세계가 우리에게 우호적으로 작용하기 위해, 그리고 이를 위한 우리의 행...

헛된 꿈을 버리고 불가능을 꿈꾸자![4]

[쿡! 세상 꼬집기](4) 가까운 것에 목 맬 때 역사는 멀어진다

가까운 것에 목 맬 때, 역사는 다가갈 수 없이 멀어진다. 절망의 늪은 깊다. 불가능을 꿈꿀 때, 역사는 멀리 있는 것 같아도 찰나에 이루어진다...

1년 만에 장례를 치르는 우리의 자세[1]

[용산참사 범국민장 홍보 릴레이 기고](5)

우리는 1월 9일 용산참사로 희생당하신 분들의 장례를 대대적으로 치러야 한다. 서울시청광장을 추모인파로 가득 채워 다시는 용산참사와 같은 시대의...

이충연 씨가 장례에 참석 하도록 해야합니다

[용산참사 범국민장 홍보 기고](4) 용산참사 철거민 열사의 장례를 앞두고

이번 장례를 통해 대통령과 정부가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는 진정한 화해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열사들과 같이 저항하다 구속된 이...

요새 뭐 하고 지내요?[6]

[서평] 송경동 시인의 <사소한 물음들에 답함>을 읽고

우리 시대는 이런 작품을 기다려 왔다고 하는 글귀들이 마치 싸구려 화장품처럼 치덕치덕 책들의 낯짝에 발라져 있었다. 나는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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