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는 밤에도 달린다[1]

[이수호의 잠행詩간](94)

밤기차 타고 /어디론가 떠나는 날

비정규직-정규직 연대, 함께 살기 위한 자연스러운 외침[3]

[철폐연대-참세상 공동기획: 비정규직 10년 전망(5)]
비정규직과 함께한 이랜드 노조 정규직 조합원들의 투쟁의 기억

2000년 파업이 길어지고 있을 때는 정규직 조합원들 사이에서 불만이 터져 나왔었다.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희생되고 있는 것...

겨울바람 앞에서[1]

[이수호의 잠행詩간](93)

바람아 /골목길 돌아 나와

첫눈[2]

[이수호의 잠행詩간](92)

첫눈은 기다리는 사람에게 온다 /어느 날 온다

“사업장만 보면 비정규직문제 해결되지 않아”[6]

[철폐연대-참세상 공동기획: 비정규직 10년 전망(4)] 인터뷰 : 윤종희 기륭분회 조합원

“파업을 할 때 사측은 ‘노조는 안 된다’며 고압적이었지만 위기를 느꼈어요. 공장 안에서 분회가 파업으로 회사를 압박했는데 공장 밖의 힘이 부족...

한국사회의 “난방시스템”은 제대로 돌아가고 있나?

[진보논평] 희망과 자활로 이름만 붙인 최악의 복지시스템

경제난방이 작동불능일 때는 국가나 사회차원의 ‘난방시스템’이라도 작동을 해야 한다. 하지만 한국사회에서 국가나 사회적 차원의 난방시스템은 ‘가족...

“당당해 지는 게 먼저예요”[1]

[철철폐연대-참세상 비정규직 10년 전망 기획(3)] 인터뷰 : 정금자 간병분회장

24시간 6일이라는 장시간 노동과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임금을 받던 노동자.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지만 자신이 노동자인지 몰랐던 노동자. 여...

비정규직 노동자를 조직하고자 하는 이유

[철폐연대-참세상 비정규직 10년 전망 기획(2)]

이제 비정규직의 문제는 비단 노동운동진영만의 문제가 아니다. 공중파 드라마에서까지 비정규직 문제가 소재로 등장하거나 주인공이 비정규직으로 설정될...

일기예보[1]

[이수호의 잠행詩간](91)

날이 추워졌다 전에도 11월 중순이면 이랬나 싶다

전쟁과 폭력 대신할 팔레스타인 삶 이야기

[연재] 팔레스타인 영화제에 다녀와서

“전쟁과 폭력으로 각인된 팔레스타인의 모습을 지우고 팔레스타인의 문화와 삶의 이야기로 팔레스타인의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주최자의 바램...

11월[1]

[이수호의 잠행詩간](90)

재채기가 나고 콧물이 흐르는 정도야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태일이의 새벽[1]

[이수호의 잠행詩간](89)

태일아! /나직이 불러본다

신종플루 정권에 경고함

[이득재의 줌 인 줌 아웃] 신종플루 시대의 상상 한 가지

이명박 신종플루 정권은 철저하게 조중동을 포함해 소수의 계급 세력들을 숙주로 삼는 정권인 탓에 계급투쟁의 백신이 아니면 약발이 도저히 먹히지 ...

아침은 온다[1]

[이수호의 잠행詩간](88)

프레스센터 앞에서/단식농성하다가 잡혀가

비정규직 운동 전망 토론회를 제안한다[5]

[철폐연대-참세상 비정규직 10년 전망 기획(1)] 비정규직 문제, 다시 10년의 전망을 말해야 할 때

비정규직 운동이 노동운동을 혁신해야 한다는 것은 바로 이 지점을 가리킨다. 자본의 신자유주의적 전략 변화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노동운동의 내용과...

논설
사진
영상
카툰
판화
기획연재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