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트 태권브이[1]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 (38) 쌍용자동차 앞에서 4

8월 2일, 쌍용자동차 사측의 교섭 결렬 선언 이후 공장 안과 밖의 긴장감이 증폭되고 있다. 사측은 오늘 오전 기자들에게 “도장공장에 직접 들어...

인간이 인간의 가슴에 물들다[2]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61) - 팔레스타인에서

오랜만에 다시 팔레스타인에 왔습니다. 팔레스타인을 다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대체로 여기 사람들이 참 친절합니다. 길을 찾고 있는 것 같으면 ...

다시 평택에서3-따뜻한 별

[이수호의 잠행詩간](46)

참으로 따뜻한 별은 /흐린 날, 우리들 마음에 눈물 그렁거리는 날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한 거지”[5]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 (37) 쌍용자동차 정문 앞에서 3

어쩔 수 없는 사정 때문에 농성장을 떠났던 조합원들이 어제 공장 앞에 왔다는 보도를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다. 파업 현장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

시드니 쿠바 영화제[6]

쿠바 이야기(5)

‘쿠바 혁명’ 50주년과 ‘쿠바영화협회’ 50주년을 축하하는 ‘시드니 쿠바 영화제(이하 영화제)’가 영화 애호가들의 관심을 듬뿍받았다.

“내가 나가면 주먹밥 해줄께유”[1]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 (36) 쌍용자동차 정문 앞에서 2

쌍용자동차 정문 앞에 오면 생각나는 분이 있다. 도장공장에 아들이 있다는 송효경님이다. 어느 이른 아침, 송효경님이 쑥개떡을 30개를 만들어갖고...

학생운동에 대한 기억과 고백[6]

[새책] <푸른 끝에 서다>, 고영일, 새만화책

고영일은 "아파했던 상처들과 오해들, 미움들을 하나하나씩 정리하고 반추하면서 내게 쌓여 있던 어두운 의미들을 덜어내고 털어내는 과정이었다"고 고...

소리는 흔들리며

[이수호의 잠행詩간](44)

이를테면 그 소리는 /알 수 없는 나무들의 웅얼거림이나

“가장 아픈 사람의 치유자는 그 자신도 상처 입은 자”[2]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 (34) 용산 학살 현장에서 쌍용자동차지부 동지들을 생각하며

용산 학살 186째가 되는 7월 24일 오후 7시, 남일당 앞에서 열리는 생명평화미사가 시작성가 <불의가 세상을 덮쳐도>로 시작된다....

나는 외로운 짐승[4]

[이수호의 잠행詩간](42)

외로운 짐승 /어느 낯선 바위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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