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곤은 쓰러져 있는 집에 있는 것이 아니다!”[1]
2007 여름 빈민현장활동 참가기(1)
빈곤의 문제를 우리 공동체의 문제로 인식하고,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진정한 공동체가 이루어질 수 없다는 생각이 필요하다.

빈곤의 문제를 우리 공동체의 문제로 인식하고,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진정한 공동체가 이루어질 수 없다는 생각이 필요하다.

한국의 '국기에 대한 맹세, 경례'의 법제화에 반대해 투쟁을 계속하고 있는 여러분. 우리 함께 걸어 나갑시다. 아래와 같이 한국 정부 당국에 ...

국기에 대한 맹세. 곱씹어 볼수록 나치스럽다. 나는 태극기가 자랑스럽지 않다. 그리고 나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이라고 부르는 나라를 나의 조국이라고...

관리자들 눈에는 교사들이 다 일은 안하고 노는 줄 압니다. 말로는 고생이 많다.. 좋은 일 한다.. 하면서도 조그마한 문제가 생기면 바로 교사들...

국기에 대한 맹세 달달 외운다고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하게 되나? 애국가 1절부터 4절까지 부른다고 당신들이 원하는 애국자 되나? 개뼉...

나는 가진 자의 배만 불리고, 가난한 이들은 전쟁으로 몰고, 산천을 파괴하는 것을 이익이라 보는 국가에 내 몸과 마음을 바치고 싶지 않다. 내 ...

비정규법안의 기간제한 조항과 차별금지 조항에 대응하기 위한 자본의 해법이 제기되면서 ‘분리직군제’, 공공부문 ‘무기계약화’ 대책 등에 대해 어떻...

이제 우리 안을 들여다보자. 국가가 국민들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국기에 대한 맹세는 폐지되어야 한다. 우리안의 기미가요, 히노마루는 더 ...

나에게 신앙의 자유와 행동하는 신앙인이 되는데 영향을 주신 분은 일제시대 ‘신사참배’ 반대로 옥고를 치르셨던 목사님이셨다. 그는 독립된 조국에서...

마이크로 "차렷! 열중 쉬어!~ 차렷! 교장 선생님께 경례~" 라는 소리와 함께 지겨운 교장선생님의 잔소리를 듣는다. 잔소리가 끝나고 나면 근엄...
입에 풀칠하고 그래서 목숨을 잇게만 해다오. 그러면 싸운다! 문제는 돈이요, 생계다. 한때 벌이는 재정 사업이나 투쟁기금 지원으로는 뻔하다. ...

많은 사람들이 김명호 교수의 언행이 직설적이라 비난했습니다. 맞습니다. 김명호 교수는 직설적으로 얘기하는 성격이었습니다. 사회의 문제점에 대하여...

'한미 동맹'이 뭣이든 간에, '북한이 핵을 가졌단다'라는 것과 '미국과의 동맹'을 깰 수 없다는 것 만이 국민들의 뇌리에 박힐 뿐이다. 당연 ...

외국계 회사라도 노동조합은 회사의 공식언어가 한글임을 처음부터 분명히 한다. 한국에서 장사를 하려면 한국법과 관행을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

삼성그룹은 1960년대 이래 정부로부터의 강력한 지원과 특혜, 그리고 많은 노동자들의 희생 위에서 탄생 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