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은 쓰러져 있는 집에 있는 것이 아니다!”[1]

2007 여름 빈민현장활동 참가기(1)

빈곤의 문제를 우리 공동체의 문제로 인식하고,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진정한 공동체가 이루어질 수 없다는 생각이 필요하다.

맹세, 경례 법제화 반대 투쟁하는 한국인 여러분께

[집중이슈 : 맹세야,경례야 안녕](10) - 도쿄 교사 네즈 키미코 님

한국의 '국기에 대한 맹세, 경례'의 법제화에 반대해 투쟁을 계속하고 있는 여러분. 우리 함께 걸어 나갑시다. 아래와 같이 한국 정부 당국에 ...

초등학교 애국조회, 그 쓰라린 패배의 기억[2]

[맹세야, 경례야 안녕](9) - 군문초 교사 김훈태 님

국기에 대한 맹세. 곱씹어 볼수록 나치스럽다. 나는 태극기가 자랑스럽지 않다. 그리고 나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이라고 부르는 나라를 나의 조국이라고...

"사회복지사는 서글픕니다"[2]

[기고] 장애인과 사회복지 개혁을 위한 길

관리자들 눈에는 교사들이 다 일은 안하고 노는 줄 압니다. 말로는 고생이 많다.. 좋은 일 한다.. 하면서도 조그마한 문제가 생기면 바로 교사들...

"도해물과 배뚜사이 마르고 다또록~"[1]

[집중이슈 : 맹세야, 경례야 안녕](8) - 학부모 안병주 님

국기에 대한 맹세 달달 외운다고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하게 되나? 애국가 1절부터 4절까지 부른다고 당신들이 원하는 애국자 되나? 개뼉...

국가의 도구, 그 인생은 행복할까?[1]

[집중이슈 : 맹세야, 경례야 안녕~](7) - 양심적 병역거부자 고동주 님

나는 가진 자의 배만 불리고, 가난한 이들은 전쟁으로 몰고, 산천을 파괴하는 것을 이익이라 보는 국가에 내 몸과 마음을 바치고 싶지 않다. 내 ...

무기계약화 찬반 넘어 비정규악법 폐기 투쟁으로

[비정규법 패기! 폐기](4) - 어떻게 공동투쟁과 연대를 확대할 것인가

비정규법안의 기간제한 조항과 차별금지 조항에 대응하기 위한 자본의 해법이 제기되면서 ‘분리직군제’, 공공부문 ‘무기계약화’ 대책 등에 대해 어떻...

우리 안에 기미가요(君が代), 히노마루(日の丸)는 없는가?[2]

[집중이슈 : 맹세야, 경례야 안녕~](4) - 박진환 님

이제 우리 안을 들여다보자. 국가가 국민들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국기에 대한 맹세는 폐지되어야 한다. 우리안의 기미가요, 히노마루는 더 ...

"국기에 대한 강요된 경례와 맹세는 우상숭배"[1]

[집중이슈 : 맹세야,경례야 안녕∼](2) - 크리스찬 김현호 님

나에게 신앙의 자유와 행동하는 신앙인이 되는데 영향을 주신 분은 일제시대 ‘신사참배’ 반대로 옥고를 치르셨던 목사님이셨다. 그는 독립된 조국에서...

국기에 대한 맹세, 죽음의 폭력을 거부한다[1]

[집중이슈 : 맹세야, 경례야 안녕∼](1) - 다이루 님

마이크로 "차렷! 열중 쉬어!~ 차렷! 교장 선생님께 경례~" 라는 소리와 함께 지겨운 교장선생님의 잔소리를 듣는다. 잔소리가 끝나고 나면 근엄...

코오롱 투쟁, 끝까지 간다[4]

[기고] 노동자의 이름으로 총단결

입에 풀칠하고 그래서 목숨을 잇게만 해다오. 그러면 싸운다! 문제는 돈이요, 생계다. 한때 벌이는 재정 사업이나 투쟁기금 지원으로는 뻔하다. ...

김명호 교수가 교육자적 자질이 없다고요?[2]

[석궁연속기고](4) - 어느 제자의 하소연

많은 사람들이 김명호 교수의 언행이 직설적이라 비난했습니다. 맞습니다. 김명호 교수는 직설적으로 얘기하는 성격이었습니다. 사회의 문제점에 대하여...

북핵실험으로 한미FTA, 은혜 받았다[6]

[걱정브리핑 칼럼] 4차 협상 저지 위해 제주도로 가자!

'한미 동맹'이 뭣이든 간에, '북한이 핵을 가졌단다'라는 것과 '미국과의 동맹'을 깰 수 없다는 것 만이 국민들의 뇌리에 박힐 뿐이다. 당연 ...

뭐 이런 개뿔따구 같은 경우가...[1]

하물며 외국계 회사의 단협도 한글로 작성하는데

외국계 회사라도 노동조합은 회사의 공식언어가 한글임을 처음부터 분명히 한다. 한국에서 장사를 하려면 한국법과 관행을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

국민경제 발목 잡는 금융산업? 주객 전도된 느낌[1]

[걱정브리핑] "우리도 세계최고 금융회사 육성해야" 반박

삼성그룹은 1960년대 이래 정부로부터의 강력한 지원과 특혜, 그리고 많은 노동자들의 희생 위에서 탄생 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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