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마피아가 말하는 "핵 안전성"에 '국민 안전'은 없다[1]
[연재] 후쿠시마 대참사 1년, 일본을 주시해야 한다 (1)
지금 후쿠시마 제1원전에는 1만833개의 사용후 핵연료봉이 저장되어 있다. 이 연료봉들에는 대략 3억 2700만 퀴리의 장명 방사성물질이 들어있...

지금 후쿠시마 제1원전에는 1만833개의 사용후 핵연료봉이 저장되어 있다. 이 연료봉들에는 대략 3억 2700만 퀴리의 장명 방사성물질이 들어있...

불안함, 두려움, 불확실함이 우리의 ‘몸’을 둘러싸고 있다. ‘멘붕’이 아니라 그야 말로 ‘몸붕’의 시대이다. 이쯤에서 쉽지 않았을 2012년 ...

IMF 경제위기의 학습효과가 있다고는 하나 구조조정 투쟁의 패배와 지속된 투쟁의 패배 속에서 집단적 투쟁을 통한 승리의 전망을 공유하지 못한 상...

불의에 침묵하지 않는 권력에 굴종하지 않는 사람들이 또 다른 배에 올라 또 다른 이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믿는다. 2012년 6월 16일, 배에 ...

부실하기 짝이 없는 역학조사를 묵인하고 방조하는 근로복지공단, 산업안전보건공단, 노동부의 직무유기가 OECD 국가 중에서 최고 수준이라서 그럴까...

<두 개의 문> 개봉을 앞두고 초조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25시간동안 망루를 지켜볼수밖에 없었던 나... 눈물조차 나오지않았...

이 법안이 재벌들이 오랫동안 꿈꾸던 파견업종 전면확대와 기간 연장, 고용의무 완화라는 3대 과제를 완벽하게 해결해주고, 정규직노조를 무력화시키고...

나는 급하다. 그것도 무척 급하다. 함께 투쟁하는 지기들의 표현으로 뭐에 쫓기는 것 같다는 이야기들을 한다.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난 200...

지금, 다시 답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시금 희망을 얘기해야 하고 기어이 거머쥐어야 합니다. 희망버스, 왼쪽으로 한발 더. 그 공감대와 ...

알고보니 학교에서 직접 고용을 한 것도 아니라 용역업체를 통해 고용을 했다는 것. 내가 친구들과 담배를 피우던 계단 밑 칸막이 안쪽이 그 분들이...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수백번, 수천번, 수만번 당신을 불러봅니다. 당신께서...

우리 작은 힘 하나하나가 모여 큰 힘이, 작은 소망하나하나가 모여 큰 꿈이 만들어 집니다. 그 힘과 꿈이 허상이 아닌 현실로 나타나게 하는 그런...

역사적 생명의 퇴화가 아니라 진화를 위해 가슴 속에 숨겨두었던 인간다움을 이제 그만 꺼내들어야 하지 않을까. 부동산 투기에, 살인적인 물가에, ...

지금 현대자동차에 전국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정규직 노동자들과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모든 사내하청 정규직화’를 ...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6월 16일 토요일 오후 한시, 그 기대와 기도와 기원을 품은 우리가 여의도공원에 모이길 기대한다. 그곳에서 끼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