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리해고 철회 KEC, 정말 아름다운 일인가?
[기고] 복수노조 1년 “세상은 비겁해. 나쁜건 넌데, 아픈건 나야”
나름 진보적이라 여겨왔던 신문에서조차 회사의 정리해고 철회를 평가절하해서는 안된다는 사설을 버젓이 싣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그 이면의 모든 것...

나름 진보적이라 여겨왔던 신문에서조차 회사의 정리해고 철회를 평가절하해서는 안된다는 사설을 버젓이 싣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그 이면의 모든 것...

이런 식으로 경찰들은 무수한 거짓말들을 법정에서 해대었다. 검사는 얼토당토않은 무수한 엉터리 공소를 제기해서는 수준 낮음을 보여주었다. 후안무치...

일제고사 전면부활 5년, 이명박 정부 5년. “내년이면 일제고사는 사라질 텐데. 왜 쓸데없이 체험학습이다 반대집회다 또 난리법석이냐”는 비판을 ...

“긍지를 갖고 일해요. 우리는 가족 같이 애들하고 지내거든요. 홍대는 농성도 하고 그래서, 애들하고 잘 지내요. 일하고 있으면 와서, 아줌마 우...

지난 투쟁의 과정 동안 고려대 학생들의 도움이 많았다고 고마워하셨다. 올해는 작년에 열심히 투쟁한 것 덕분에 용역회사가 대우를 잘 해주어 힘든 ...

새누리당은 이러한 경제계의 요구를 적극 받아들여서 결국 사내하도급 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내놓았다. 이 법은 제조업에서 ‘사내하도급’이라...

나는 제 2의 희망버스를 원한다. 그것이 버스이건 비행기이건, 화물트럭이건 상관 없다. 다만 우울증 걸린 대한민국에 다시 한번 희망의 메시지를 ...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 않으면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사회에서 정리해고와 비정규직으로 쓰러져가는 노동자들을 일으켜 세우는 일은 바로 연대라는...

그렇다! 우리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홍길동과도 같은 존재이다. 홍길동이 누구이던가? 서자 출신은 관리등용을 제한한다는 조선시대 악법 때문에 좌절과...

6월 16일 토요일입니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100여일을 훌쩍 넘긴 언론노조 분들이 희망캠핑장을 꾸린 여의도공원에서부터 시청 앞 대한문까지...

야간노동의 철폐와 장시간 노동의 축소는 이제 노동조합이 현장을 설득하면서 주도적으로 나서야 할 때이다. 그래야만 있을 때 벌자는 물량중심의 활동...

콘서트를 준비하는 사람들도, 함께 하는 노동자들도 다 이런 북콘서트가 처음이라 어렵고, 두렵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다. 얼마나 많은 이들이 사람...

문수스님의 소신공양이, 강정마을에서의 문정현 신부님의 싸움이 믿음을 굳건히 하는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이 땅의 사람과 뭍 생명들을 위해 스스로...

후쿠시마 사고 이후 15개월여를 지나면서 핵발전소의 진실이 많이 밝혀지고 그 반대의 목소리가 커지자 핵산업계의 반발도 점점 거세지고 있다. 신규...

여성 청소노동자들의 노동이 제대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안정적인 임금과 노동환경 속에서 일을 할 수 있으려면, 가장 기본적으로 여성의 사회적 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