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부가 아니라 청소노동자다”
[청소노동자 행진 연속기고](2) 청소노동자의 노조 결성의 꿈
지난해 홍대 청소노동자 투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면서 우리 사회는 드디어 청소노동자들을 보기 시작했다. 그러나 여전히 청소노동자들은 최저임금에 열악...

지난해 홍대 청소노동자 투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면서 우리 사회는 드디어 청소노동자들을 보기 시작했다. 그러나 여전히 청소노동자들은 최저임금에 열악...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들려오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아름다운 연대의 노래, 희망의 노래가 탐욕스런 재벌의 정리해고와 비정규직으로 신음하고 있는 모든...

지금이 집행부에게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 통합진보당의 문제에 정확한 답을 하고 임기 내에 주어진 대선 문제를 총선과 달리 요구의 중심으로...

죽음의 불평등은 ‘죽어감’을 통해 드러납니다. 하루아침에 ‘사람’을 ‘자르는’ 것에 경영‘권’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야만은, 어떤 나라에서는, 정...

한진이든 쌍차든 중소사업장이든 해고자 처지를 잘 아는 이들이 알콜 기운을 빌려 조심스럽게 이런 얘기 꺼낼 때 할 말을 잃었다. 먼저 상징적인 곳...

파견법은 폐지되어야 마땅하다. 앞서 말했듯이 이는 직접고용 원칙의 중대한 훼손이자, ‘중간착취’의 법적 허용이기 때문이다. 파견법이 폐지되어야 ...

노동자 정치! 제발 좋은 대학 나와서 넥타이에 양복 입으신 변호사, 교수, 박사님들에게 그만 맡기자. 현장 노동자들이 정치의 전면에 좀 서보자....

작년 한 해 무려 10만 명이 넘게 정리해고 당했습니다. 긴박한 경영상의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회사들이 줄도산할만큼 경제가 어려운 것도 아닌...

현대자동차의 불법파견 판정을 계기로 시작된 이 투쟁이 간접고용을 없애고 원청이 진짜 사용자라는 것을 밝히고 책임을 물리는 그런 투쟁으로 발전하도...

현대자동차의 불법파견 판정을 계기로 시작된 이 투쟁이 간접고용을 없애고 원청이 진짜 사용자라는 것을 밝히고 책임을 물리는 그런 투쟁으로 발전하도...

오늘(15일)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지부, 현대자동차비정규직 3지회가 불법파견 특별교섭을 진행합니다. 이 자리에서 현대자동차가 지금까지 저지른 ...

문제는 비정상 프리온 물질에 있다. 이것은 앞에서 말한 대로 절대로 사라지지 않고 체내에서 축적되어 가기만 한다. 체내에 있는 단백질 분해효소의...

부실이든 부정이든 총체적이라고 인정되는 만큼 책임도 당 전체가 총체적으로 져야 한다. 10년 공든 탑이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는 중대한 기로다...

죽음을 막고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내는 데 공을 세운 희망버스 기획자에게는 국가에서 표창을 하고, 희망버스를 탔던 사람에게는 수고했다며 높은 분...

정진후라는 이름은 더 이상 진보에 걸맞지 않다. 여성과 노동자라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일해야 할 진보정당의 대표성은커녕 오히려 반노동자적이고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