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부가 아니라 청소노동자다”

[청소노동자 행진 연속기고](2) 청소노동자의 노조 결성의 꿈

지난해 홍대 청소노동자 투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면서 우리 사회는 드디어 청소노동자들을 보기 시작했다. 그러나 여전히 청소노동자들은 최저임금에 열악...

현대자동차 울산에서 들려오는 희망가

[현장편지] 용역경비 폭행사건과 비정규직...정규직노조 배신에서 연대로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들려오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아름다운 연대의 노래, 희망의 노래가 탐욕스런 재벌의 정리해고와 비정규직으로 신음하고 있는 모든...

민주노총을 살려야 한다[10]

[기고] 민주노총은 정치 그만하고 투쟁해라

지금이 집행부에게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 통합진보당의 문제에 정확한 답을 하고 임기 내에 주어진 대선 문제를 총선과 달리 요구의 중심으로...

정리해고, 죽음의 불평등에 대하여

[쌍용차 연속기고](4) “아빠는 나한테 신나는 사람”

죽음의 불평등은 ‘죽어감’을 통해 드러납니다. 하루아침에 ‘사람’을 ‘자르는’ 것에 경영‘권’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야만은, 어떤 나라에서는, 정...

간접고용 해법, 흔들리지 않는 것이 가장 필요한 때

[간접고용 끝내자](2)

파견법은 폐지되어야 마땅하다. 앞서 말했듯이 이는 직접고용 원칙의 중대한 훼손이자, ‘중간착취’의 법적 허용이기 때문이다. 파견법이 폐지되어야 ...

어거지 3자 야합이 진보정치를 벼랑으로 내몰았다[3]

[기고] 통진당 사태의 핵심은 총선과 대선만을 바라본 1년짜리 통합

노동자 정치! 제발 좋은 대학 나와서 넥타이에 양복 입으신 변호사, 교수, 박사님들에게 그만 맡기자. 현장 노동자들이 정치의 전면에 좀 서보자....

“작년에만 정리해고자가 10만 명이 넘습니다”[1]

[연속기고](3) 눈물과 회한을 넘어 권리를 향한 투쟁

작년 한 해 무려 10만 명이 넘게 정리해고 당했습니다. 긴박한 경영상의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회사들이 줄도산할만큼 경제가 어려운 것도 아닌...

모든 사내하청을 정규직화 해야 할 때

[간접고용 끝내자](1) “모든 사내하청의 정규직화”의 의미

현대자동차의 불법파견 판정을 계기로 시작된 이 투쟁이 간접고용을 없애고 원청이 진짜 사용자라는 것을 밝히고 책임을 물리는 그런 투쟁으로 발전하도...

모든 사내하청을 정규직화 해야 할 때

[간접고용 끝내자](1) “모든 사내하청의 정규직화”의 의미

현대자동차의 불법파견 판정을 계기로 시작된 이 투쟁이 간접고용을 없애고 원청이 진짜 사용자라는 것을 밝히고 책임을 물리는 그런 투쟁으로 발전하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동행? 불법고용 사죄부터"[1]

[기고] 정몽구 회장님께 드리는 글

오늘(15일)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지부, 현대자동차비정규직 3지회가 불법파견 특별교섭을 진행합니다. 이 자리에서 현대자동차가 지금까지 저지른 ...

문제는 광우병이 아닌 프리온병이야

[칼럼] 정상적인 미국산 소도 프리온병에서 자유롭지 못해

문제는 비정상 프리온 물질에 있다. 이것은 앞에서 말한 대로 절대로 사라지지 않고 체내에서 축적되어 가기만 한다. 체내에 있는 단백질 분해효소의...

통합진보당, 사라진 예측 가능성[1]

[기고] 기초가 부실한 탑은 빨리 무너진다

부실이든 부정이든 총체적이라고 인정되는 만큼 책임도 당 전체가 총체적으로 져야 한다. 10년 공든 탑이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는 중대한 기로다...

당신에게서 희망을 봅니다

[희망버스 탄압 불복종, 돌려차기](2)

죽음을 막고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내는 데 공을 세운 희망버스 기획자에게는 국가에서 표창을 하고, 희망버스를 탔던 사람에게는 수고했다며 높은 분...

총체적 부정 통진당, 총체적 부적절 정진후[1]

[기고] 진보정당 위해 정진후 당선자 즉각 사퇴해야

정진후라는 이름은 더 이상 진보에 걸맞지 않다. 여성과 노동자라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일해야 할 진보정당의 대표성은커녕 오히려 반노동자적이고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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