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명복을 빌 수 있는 방법

[연속기고](1) 이제는 미안하지 않게 행동해봅시다

그러기에 더 이상의 죽음을 막을 희망도 있습니다. 우린 대한문 분향소에서, 수많은 이들에 의해 포위당했던 평택의 공장에서 그 희망을 확인하고 있...

세슘에 노출된 먹거리, 과연 안전한가

[기고] 이윤이냐, 생명이냐 선택의 기로

체르노빌보다 훨씬 심각하다는 후쿠시마의 사건을 보고도, 경제성, 안전성 운운하며 핵산업을 물고 늘어지는 세력들이 아직도 있는 것을 보면, 그리 ...

이석기·김재연, 노동자가 목숨 걸고 싸울 때 어디에 있었나[14]

[현장편지] 통합진보당 후보 사퇴 거부를 바라보는 다른 시선

‘노동자 농민 서민의 진보정치를 위해’ 그는 누구와 함께 싸웠습니까? 이석기, 김재연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이명박 정권 5년, 노동자 민중과 함...

양심 한 조각도 회사 것 아니면 남겨둘 수 없다[4]

[칼럼] 진술 조작으로 법원마저 모독하는 현대미포조선

미포조선이 진실을 호도하는 진술서를 제출해 법원의 판단을 흐리려는 것도 문제지만, 조합원들에게 스스로를 속이고 동료를 반대하는 내용의 진술서에 ...

희망을 만든 주거침입죄[1]

[희망버스 탄압 불복종, 돌려차기](1) “그 때 담넘은 것 후회하지 않는다”

생각해보니 내가 얻는 건 뭔가 한다. 오히려 소환장에 벌금만 떨어졌다. 그러나 맞다. 수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기 위해 뛰어드는 순간에 함께 했다는...

더킹 투하츠, 전동휠체어 노출 사건

[칼럼] 드라마 속 장애인들 더 자주 등장해야

이 드라마에서의 전동휠체어의 비중은 꽤 높아 보였다. 급기야 어제는 국왕이 죽자 왕위에 오른 이재하가 WOC 출전을 위해 왕위를 한 달간 재신 ...

나는 통합진보당 당원이다[4]

[기고] “진보정치의 꿈 어디로 가나?”

우리 스스로에 대한 혁신에서부터, 바닥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다시 시작하자. 똑같은 위기상황을 맞이했을 때, 진보정당의 해결방식은 저들과 ...

노동시간 단축, 부자증세로 ‘기본소득’ 토대 닦아야

[독자투고] 기본소득 진영, 이제 현실화에 나서자

기본소득 진영은 노동사회 재편을 위한 주 30시간대 실현, 재원 마련을 위한 증세라는 과제와 기본소득의 결합을 위한 운동에 돌입해야 한다. 그리...

재벌정치인 정몽준의 대선 출마를 보는 우울한 노동절

[현장편지] 정몽준의 사회적 책임은 나쁜 일자리 양산인가?

세계노동절인 5월 1일 한국은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근로기준법에 의한 ‘유급휴일’이지만, 공무원, 교사, 우체국 등 공공부문...

무허가 불법파견 업주 구속 안하나 못하나?

[칼럼] 현대차 불법파견업체 즉각 폐쇄해야

고용노동부울산지청은 직무유기를 중단하고, 노동자를 위해 거듭나길 당부한다. 그리고 지금 즉시 정몽구와 현대차 울산공장 97개 무허가 불법파견업체...

노동절의 반쪽을 찾아서![1]

[연속기고] 노동절 유급휴가 보장(3)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도 노동절 권리를

같은 사업장에서 일하는 정규직노동자는 쉬지만 이들 비정규직노동자들은 노동절에 쉴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 결근(?)을 하고 거리에서 쉬게 해달라고 ...

5월 1일은 이주노동자에게도 유급휴일입니다!

[연속기고](2) 자신의 권리를 모른다면 노동자라고 할 수 있을까?

“5월 1일에 일을 하지 않아도 급여를 받는다는 것도 알아요?” 안타깝게도 이것을 알고 있다고 답하는 이주노동자를 지금껏 만나보지 못했다. 이주...

레이디 가가 공연을 막으면 동성애자가 줄까

[인권오름] 동성애자들이 살기 좋은 세상?

만일 어떤 사람이 단지 성적지향이 주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흠씬 두들겨 맞은 뒤 산 채로 불에 타서 죽는다면? 만일 누군가가 오픈리 게이(커밍...

5월 1일, 모든 노동자에게 유급휴일을 許하라!

[연속기고] 노동절 유급일 보장(1) B급 국민 B급 노동자?

노동절은 노동시간 단축 투쟁의 역사다. 그 투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노동시간 단축, 야간근로 철폐 그리고 그것은 예외 없는 실질적 공민권의...

북한 인권, 진보와 보수의 가장 큰 차이점은[6]

[인권오름] 북한 민중과 연대하며 보편적 인권 꿈꾸기

나는 이러한 북한 민중에 대한 타자화의 이면에는 결국 ‘우리’가 더 낫다는 오만한 우월의식이 전제되어 있는 것 같아서 매우 불편하다. 이러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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