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영상활동가, 나의 존재가치는?[1]

[기고] “현장을 지키는 카메라에게 힘을!”정책간담회 후기

영상활동가 고 김천석, 고 이상현(숲속홍길동) 님의 죽음 이후 현장 영상 활동을 지원하고, 연대하기 위한 노력들이 시작되고 있다. ‘현장을 지키...

현대차 불법파견 대법원 판결 주역, 김준규가 보고 싶다[1]

[현장편지] 감옥에 갇힌 첫 승소자 아산공장 김준규

2004년 노동부가 불법파견 판정을 내렸을 때 현대차가 김준규를 정규직으로 채용했다면 그는 감옥에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2007년 6월 1일 ...

핵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방법

[기고] 핵발전사고 확률 75분의 1... 재생가능에너지 개발로 가야

핵발전소는 이른바 “핵산업계”의 이익을 위해서 존재한다. 국민을 위해서가 아니다. 그리고 핵산업계 중 가장 큰 업체들은 바로 건설회사들이다. 태...

대법 판결 후 몰아치는 현대차 노노분열 공작

[현장편지] 회사 담화문, 정규직 고용 운운...우려스런 정규직 노조 대응 계획

현대차는 “노사간 신중한 대화와 협의를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한 노력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말합니다. 8년 간의 불법행위에 종지부를 찍은 판...

국민배우 안성기, 비정규직의 눈물을 아는가[1]

[기고] 현대중공업 평균근속 19년, 노사평화 17년...감춰진 불편한 진실

현대중공업은 평균 근속이 19년이다. 이 말은 회사가 좋아서 오래 근속을 한다는 말이 아니다. 고령화가 되고 있는 증거요, 매 년 천여 명의 퇴...

제주해군기지 설계, 군항으로는 안전한가?[3]

[기고]해군이 밝힌 보고서를 기준으로

하나의 항구를 가지고 군항과 민항으로 동시에 쓰는 곳은 지구상 단 한 군데도 없습니다. 같은 지역에 따로 따로 항구를 지어서 쓰는 경우는 있지만...

민주노총 여론조사, 통합진보당 지지율은 2.8%(?)[10]

[칼럼] 조합원 여론마저 조작할 수 있다는 민주노총 지도부의 오만과 패악

어느 산별연맹 조합원들이 얼마나 조사에 참여했는지, 누가 참여했는지, 조직별로 참여한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조직별 지지도는 어느 정도였는지, ...

지방권력과 진보정당들의 아슬아슬한 긴장[6]

[기고] 남동구도시관리공단노조 파업, 진보구청장과 진보정당 역할은?

인천지역에서도 이번 투쟁에서는 조건 상 좀 강하게 드러났을 뿐이지, 갈등적 쟁점이 형성되거나 아슬아슬하게 긴장이 걸린 경우가 지난 투쟁에서도 여...

민주노조의 목을 죄는 보이지 않는 손들[12]

[기고] 민주노총에 ‘민주’ 사라지고 있다

조직이 두 쪽 날지도 모르는 첨예한 쟁점에 대한 중집 표결 강행과, “퇴장도 의사표현”이라며 너무 쿨하게 반응한 민주노총 위원장, 그 뒤에 ‘쿨...

현대차 불법파견, 대법 판결에 대한 다섯 가지 생각

[현장편지] 보수적인 법원보다 못한 노조

2010년 7월 22일 제조업 사내하청은 정규직이라는 대법원 판결에도 불구하고, 금속노조는 2010~2011년 중앙교섭에서 ‘불법파견 정규직화’...

“소금꽃 나무의 열매들이 정말 희망열매일까요?”

[기고] 전국의 투쟁사업장에 본 것은 ‘참담함’ 그 자체

살기위해 높은 곳에 오르지 않고, 살기위해 굶지 않으며, 살기위해 제 몸을 불사르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보듬어야 할 현실인 것입니다. 서로가 맞...

일상의 더 끔찍한 폭력들에 대해서도 분노했는가?

[기고] 더 놀라운 건 놀라는 당신입니다

가장 선두에서 가장 보편적인 요구를 담아 투쟁하고 있는 사람에게 연민을 보내는 것은 일종의 모욕이다. 지금 그는 싸우고 있다. ‘장애인’에게 어...

한상균 쌍용차 전 지부장, “MB가 준 기회 놓치지 말라”[1]

[옥중서신] 비정규직, 정리해고 없는 세상은 더 이상 꿈이 아니다

살인자의 책임을 져야하는 국가와 쌍용 자본을 시민군의 힘으로 99%의 단결로 단죄해야 합니다. 비정규직, 정리해고 없는 세상은 더 이상 꿈이 아...

해외공장 우선폐쇄, 계급성도 현실성도 없는 금속노조

[기고] 미국 지엠 노사가 해외공장 우선폐쇄 합의한다면?

지난 달 한국지엠 생산차종 일부를 유럽 오펠에서 생산하겠다는 보도가 한국지엠 현장을 뒤흔들었다. 로이터 통신이 독일금속노조 관계자의 말을 빌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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