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추진 정당 밀어주고, 진보정당은 밀어내나[1]

[기고] 민주노총 4.11 총선방침 재고되야

이 방침에서 진보정당과 단일화를 통해 연대후보로 선정될 수 있는 민주통합당 후보에게는 어떠한 약속도 요구하지 않고 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연...

노동자의 가족이라는 것이 죄가 되는 세상

[기고] 나도 노동자의 가족이다. 나도 소환하라

두개골이 함몰되어 아직도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노동자의 아내는 식당일, 전단지 돌리기 등 아르바이트를 하며 세 아이를 키우고 있다. 구속되었다가...

서산 총기 난사사건 D공장의 비밀[1]

[현장편지] 대원산업 서산공장과 기아차 모닝공장...정규직 0명 공장

시트를 대원산업에서 기아차 모닝공장으로 실어 나르는 노동자는 말할 것도 없이 대원산업 소속도, 세진 소속도 아닌 개인사업자입니다. 총기사건의 피...

민주노총을 불쏘시개로 태우고 말 건가?[14]

[기고]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다시 열어 선거방침 바로잡아야

우리의 노력이 "민주노총 내에 존재하는 의례히 반대하는 ‘개아리들’" 이런 정도로 취급되지 않도록 민주노총을 소중히 아끼고, 바로 세우고자 하는...

나쁜 놈들 전성시대

[칼럼] 정치공학 틀 속에 보이지 않는 노동자계급

권력을 잡기 위한 권모술수 그 이면에 끊임없이 타살당하는 노동자계급이 보이지 않는가.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투쟁의 처절한 모습을 발견한다면, 정...

재벌이 일자리 늘려?...눈가리고 아웅 숫자놀음은 기만

[기고] ‘10대그룹 작년 일자리 많이 늘렸다’ 보도 반박

“현대차그룹은 지난 해 정규직 노동자를 1만 여명 늘렸다”는 표현은 실제 고용인원을 부풀리고 왜곡한 것에 다름 아니다. 일자리 창출에 대한 사회...

현대차 비정규직, 불법파견 7년의 고통

[현장편지] 23일, 현대차 사내하청 7년 만의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감옥에 가야 할 탐욕의 재벌 회장들은 풀어주고, 대법원 판결 이행을 요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구속시키는, 정의와 평등이 사라진 법원에 대해 ...

오늘도 강정마을엔 사이렌이 울린다[3]

[기고] 제주 해군기지 백지화 위해 국가폭력에 맞서 5년간 싸우면서

공권력이란 이름으로 회유와 협박을 일삼았던 것은 토지 강제수용 당시에도 있었다. 해군이 50여명의 토지주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걸어 토지보상비 공...

“삼성 주장은 틀렸다”

[기고] 반도체 공장 발암물질 공식확인에 부쳐

삼성은 매번 최신식 자동화 설비 운운하며 과거 작업환경에서 장비의 노후화로 발생하는 빈번한 불량과 환기시설 미비로 매캐하고 역겨운 냄새를 맡아가...

‘비정규직 정규직화’ 박근혜의 변신...사이비 교주 감별법[2]

[현장편지] 비정규직 차별철폐 특별법 공약의 주인공은?

재벌과 부자들의 친구였던 자들이 어느 날 갑자기 노동자, 서민들의 친구라며 거짓 약속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연대를 외면했던 이들이 버젓...

희망버스, 소셜 퍼포먼스 그리고 송경동

[기고] 사회적 행위예술과 융합예술가 송경동

그는 희망버스라는 소셜 퍼포먼스를 제안하고 실천한 아티스트이다. 희망버스는 자본주의사회가 처해있는 심각한 위기를 어떻게 넘어설 수 있을지를 고민...

친절한 빅브라더, 구글

[기고] 구글의 개인정보 통합방침, 이대로 좋은가

이용자는 스스로 자신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60여 개에 이르는 구글 서비스를 보면, 이 서비스 내에서조차 이용...

송경동, 정진우, 박래군은 무죄다

[기고] 울보 시인을 떠올리며

나는 울보 송경동을 떠올리며 그에게 말한다. 나는 당신이 그립다. 당신이 친구들 앞에서 징징대며 시를 읽고 노래를 하는 모습을 다시 보고 싶다....

수많은 희망들의 이름

[기고] 어떤 법정도 인간 전체를 유죄로 판결할 수는 없다

송경동, 이제 그 이름은 한 사람의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이름을 합한 것입니다. 인간이 다른 인간을 죽음으로까지 몰고 가서는 안 된다...

정진우 만한 정치는 없다

[기고] 일상에서 노동자와 연대할 방법을 찾던 사람

모두가 정치를 한다지만 정진우만한 정치는 없다. 국민이 무엇에 갈증하는지를 중심에 놓고 움직이는 정진우는 우리 정치의 미래다. 사람들은 정진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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