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독점만 강화시킨 MB 3년[1]

[연속기고, MB 3년](4) 재벌특혜와 대외의존 심화에 추락하는 서민

재벌문제에 대해서는 기업집단법을 제정하여 재벌총수가 경영책임을 지도록 하고, 개선되지 않으면 강제적인 재벌해체도 강구해야 한다. 공정거래법과 중...

방사선 재앙, 자본주의 생산방식의 결과물[1]

[기고] 인류를 말살하는 핵발전소는 폐기되어야 한다

우리는 핵발전소 설립반대를 위한 투쟁의 대표적인 사례로 부안의 민중투쟁을 기억한다. 2003-2004년 부안에서 핵발전소 반대투쟁은 부안의 전 ...

6.25 전쟁 직전으로 돌아간 남북관계

[연속기고, MB 3년] 차이메리카시대, 전쟁 위기와 평화 통일의 길

우리 남과 북이 자주역량을 펼쳐 우리의 생명권, 평화권, 통일권을 일구어 낼 평화통일 결정기이면서 동시에 과도기적 와중에 휩쓸려 전쟁위기 등이 ...

전쟁의 길이냐, 민중 승리의 길이냐[1]

[연속기고, MB 3년](2) 기로에 선 한국사회

2011년의 정세가 크게 보면 빵과 민주주의를 위한 노동자-민중진명 및 진보진영의 노력과, 민중불만의 폭발을 전쟁국면의 조성으로 돌파하려는 MB...

핵발전의 위험과 대국민 기만의 커넥션

[칼럼] 핵발전 악순환 벗어나기 위해 신재생 에너지 고민해야

독일의 사회학자 울리히 벡(Ulich Beck)은 핵사고와 같이 그 피해범위를 한정하기 어려운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현대사회를 ‘위험사회’라고 ...

제3노총은 거꾸로 민주노조운동의 길을 묻는 것

[기고] 제3노총? 한나라당과 정책연대 하고 정치일변도 운운

계급적, 진보적 의제와 활동을 더욱 강화 할 때 민주노조운동의 활동과 투쟁은 사회적 성격과 정치적 성격을 획득하게 될 것이다.

MB 3년, 아집과 독선 속에 모든 것이 거꾸로 갔다

[연속기고](1) 독단과 퇴행의 MB 3년

3년 동안 대한민국은 침몰하고 있고, 서민의 삶은 파탄에 이르렀다. 이렇게 나라 전체가 위기에 놓인 근본적인 원인은 지난 정권에 있지도 바깥 상...

아랍 혁명의 뿌리와 때 이른 축배

[해외] 아랍의 봄은 단순한 독재정권 타도 봉기로 볼 수 없어

이집트와 튀니지에서의 의심의 여지없는 부분적인 성공은 다른 곳에서 운동을 폭발시켰다. 그러나 성공은 같은 역사적 유산을 물려받고, 같은 사회적 ...

노사문화대상 수상 기업 KT의 이면

[칼럼] 노동자 무참히 내쫓는 기술의 달인

무연고지 전보조치가 수시로 이뤄졌다. 사직거부 후 8년여 동안 그녀는 대구에서 왜관, 북포항, 울진,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울릉도로 유배당했다. ...

121주년 노동절과 노동시간 단축투쟁

[칼럼] 일중독 빠진 과로사 예비군, 인간다운 삶과 거리 멀어

아직도 세계 최장시간의 노동을 하면서 노동시간 단축투쟁은 임금삭감이라는 착각을 하며 인간다운 삶과 거리가 먼 현실은 아무래도 지금까지의 노동운동...

트위터까지 파고든 “국가보안법”[1]

[기고] 국가보안법 철폐와 사회주의노동자정당

한국의 지배계급은 국가보안법을 활용한 이데올로기 공세와 사회주의자 속아내기, 외부세력 공세로 파업대오 깨기를 주요 수단으로 삼고 있다는 것은 분...

민주노총, 한국노총에 즉각 노사정위 논의 중단 요구해야

[기고] 노사정위 사내하도급 가이드라인, 불법파견 은폐 역할

민주노총과 사내하청 노동자 대표가 참여하고 있지 않은 노사정위원회에서 사내하청의 가이드라인을 만든다는 것도 말이 안 된다. 한국노총은 전임자 임...

From 1991 To 2011, “강경대는 싸우고 있다”

[기고] 강경대 열사 20주기에 부쳐

지난 십 수년 동안 추모제를 준비하면서, 특히 올해 20주기 추모행사를 준비하면서 '강경대는 싸우고 있다'는 문구는 늘 내게 무거운 질문을 던졌...

김태원의 멍꽃과 학생인권조례

[기고] 학생인권조례 서명지에 8만 2천 명의 이름을 채워넣자

김태원 씨는 “몸이 다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정신이) 망가졌다”,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학교 향(냄새) 자체도 싫었다.”, “학교...

현대캐피탈 해킹 주범은 ‘외주화’

[기고] 대형은행 금융사고, 외주화·인력감축·비정규직 확대가 핵심

금융권의 이런 비용절감은 인력의 '저렴화' 즉 비정규직화를 동반해 왔고 이것은 금융보안 대형사고로 이어졌다. 일단 대규모 금융지주사들은 전산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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