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비서실로 전락한 ‘국가인권위’를 어찌 보겠는가
[기고] 국가인권위원회 전문위원 ‘직’을 사퇴하며
인권의 불모지 대한민국 땅에 국가인권위원회를 설립하기 위해 사상최대의 폭설과 한파를 견디며 거리로 나섰던 10년 전의 심정으로 함께 하지 않으면...

인권의 불모지 대한민국 땅에 국가인권위원회를 설립하기 위해 사상최대의 폭설과 한파를 견디며 거리로 나섰던 10년 전의 심정으로 함께 하지 않으면...

그녀들은 머리가 아프고 하혈을 하고 체중이 줄고 소화가 안 됐다. 그러나 아픈 원인을 몰랐다. 화학약품을 많이 쓰는 게 불안하긴 했지만, 약품에...

녹색당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는데 10년 정도가 걸린 반면, 자신들은 훨씬 빠르게 정당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서 해적당이 설립...

11월 11일 금속노조는 총파업을 예고했다. 한 번의 총파업으로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KEC 투쟁을 금속노조 모두가 지원하고 있고, 민주노조 운동...

“있죠. 디보란이나 포스핀 이런 거 많이 썼는데요. 포스핀 같은 경우는 옛날에 2차 세계대전 때 아우슈비츠에서 썼던 독가스 있잖아요? 그거예요....

상수도 민간위탁의 폐해는 5-10년 후에나 본격화될 것인데 4년 후를 준비하는 정치인들에게는 5-10년 후에나 나타날 폐해는 심각한 문제가 아니...

어린친구가 억울하다는 것은 자신이 이룰 수 없는 (잘사는)꿈을 지금의 처지로는 이루어 낼 수 없다는 것을 뒤늦게야 알았다는 것이다. 이제 이 친...

최근에 강모 전 장관이 상속제 폐지를 주장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는 보도를 보고, 이게 웬일이지, 인간들이 드디어 돼지 수준으로 가려고 하나 보다...

병을 앓은 지 5년째다. 희진 씨의 오른쪽 눈은 시력이 거의 없다. 오른쪽 손과 다리는 조금만 무리를 해도 저리고 마비 증세를 보인다. 그녀의 ...

작품을 부착할 때부터 힘들게 하더니 결국 일이 터졌다. 지난 10월 30일 전태일 다리 아래에 전태일 열사 40주기 기념 문화예술전을 위해 설치...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거리를 빼앗기기 시작하였다. 그것도 억울한데 올해는 G20 투쟁 때문에 전야제도 열지 않겠다는 민주노총의 결정은 잘못된 것이...

청소노동자들의 죄라면 건물주가 불법으로 만들어준 좁은 휴게실에서 휴식을 취한 것뿐이다. 그들이 했어야 하는 준법은 ‘우리 노동자들은 이것은 불법...

문정현 신부의 ‘헌정공연’은 그리 의아한 일이 아니었다. 인권재단 사람이 ‘가을의 신부, 길위의 신부’라는 타이틀로 문정현 신부 헌정공연을 한다...

생물다양성협약 제10차 당사국총회가 18~29일 일본 나고야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국의 환경단체들은 나고야 현지에서 새만금 지역 관련 보고서와 ...

유명화씨는 이제 2주에 한 번 수혈을 받는다. 수혈 받는 빈도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오랜 세월 수혈을 받은 탓에 체내에 철분 찌꺼기가 쌓여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