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감청 한다면서 국정원만 직접감청 하겠다니

[기고] 통신비밀보호법 개정 논란 다시 시작되다

현행 통신비밀보호법으로도 휴대전화 감청은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이다. 법문에는 감청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지시하고 있지 않다. 그러니 인터넷을 ...

반성폭력운동 쟁점을 통해 본 민주노총의 과제[3]

[기고] 사건 처리만이 아닌 구조를 바꾸는 운동으로 가기 위해

성별화된 사회, 성적 차별로 생기는 이익을 취하면서 침묵해왔던 남성들이 이제부터 왜 여성의 권리가 존중받아야 하는 지에 대해 되돌아보게 하고, ...

후진국 가는 지름길 '공공기관 선진화'[2]

[연속기고 : 공공기관 선진화는 무엇인가](1)

소위 '공공기관 선진화'를 놓고 이명박 정부와 노동계가 정면대결로 치닫고 있다. 정부는 28일 '공공기관 선진화 기관장 워크숍'을 앞두고 성과를...

당신과 내가 더 강해질 수 있도록[6]

[기고] 반도체 뒤의 황폐함, [Challenging the chip] 번역 후기

삼성 반도체에서 일하다 암에 걸린 이들은 경제적인 어려움과 무관심속에서 외롭게 투병하고 있다. 희망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당신과 내가 지금보다...

오바마의 아시아 순방과 한미 정상회담[1]

[기고] 한미FTA 반대를 국익 아닌 반자본주의로 봐야 하는 이유

한미FTA 반대는 반자본주의에 기초할 때 그 의미가 있으며 지속적인 투쟁을 동반할 수 있다. 그게 아니라 반미나 국익 차원에서 그런 것이라면 시...

촛불과 선거, 저항과 정치에 대한 이야기

['지역운동 in 수원' 연속기고](5)

찬바람이 불기 시작했으나 아직 답은 보이지 않는다. 코끝 시리고 손발 오그라드는 시베리아 벌판의 차가운 겨울바람 앞에 가녀린 촛불은 자기 몸 태...

2009년 겨울, 가난한 이들에 닥칠 현실

[기고] 복지와 생존 외면, 국회는 재개발 되어야

떡볶이로 상징되는 기만적인 이명박 정부의 친서민정책과 경기부양책에 따른 일시적인 경기회복 조짐으로 이명박 지지율이 50%를 넘어섰다고 한다. 하...

독일 사민당 우경화의 결과와 교훈

[연속기고](3) 복지, 가치의 복원을 넘어

독일의 사회국가는 1982년대부터 1998년까지 보수정권에 의해, 1998년부터 2009년 까지 사민당 정권(2005-2009년은 기민/기사 연...

섬을 떠난 소년, 도시에서 꿈을 꾸다[2]

['지역운동 in 수원' 연속기고](4)

어린 시절부터 막연하지만 항상 습관처럼 어떤 세상을 동경해왔던 것 같다. 가족이 싸우지 않고 행복했으면 하는 것, 올 겨울 우리 동네 논농사, ...

자승자박이 될 오랏줄을 목에 걸려 하는가[7]

[기고] 정몽준 대표의 결단을 요구한다

살인적인 테러를 저지르고도 모르쇠로 일관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그 기업의 실질적 지배자는 우리사회에서 최고 권력을 가진 집권여당의 대표이며 대통...

독일 좌파당의 부상과 그들의 선거공약

[연속기고](2) 21세기 새로운 정치의 가능성

좌파당은 2007년 6월 구 민사당(PDS)과 선거대안정당(WASG)의 결합으로 사민당과 차별화된 좌파정당으로서의 역할을 펼쳐가기 시작했다.

‘기억하는 힘’이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기 위해[2]

용산 참사 300일, 문학·예술인들의 메시지

용산 300일과 함께 해 온 문학·예술인들이 못된 정부의 ‘기다리는 능력’에 맞서 ‘기억하는 힘’, ‘연대하는 힘’이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기 ...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2]

['지역운동 in 수원' 연속기고](3)

수원역에서는 매주 수요일 촛불을 든다. 작년부터 한 번도 쉬지 않고 계속 이어져 온 촛불이다. 수원 촛불이 일 년을 이어온 데는 물론 두 팔...

정부 공적지원으로 생계형 가계부채 탕감해야[6]

[기고] 서민정책 없는 금융소외자 지원책

친서민정책의 이면은 기만적이기 짝이 없다. 미소금융재단, 보금자리주택, 취업 후 상환제도 등은 서민정책을 표방하고 있지만 빈곤층은 철저하게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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