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법 논의하는 5인 연석회의는 기만[3]

[기고] 민주노총은 정치권 타협의 들러리에서 벗어나야 한다

비정규직법 5인 연석회의’가 바로 그런 놀음의 장이다. 사용기간을 늘리거나 유예하자는 정부 혹은 한나라당의 입장이든지, 현행법을 유지하고 정규직...

숨이 턱턱 막히는 삶[1]

[법률가 연속기고]⑨ 투쟁으로 돌파해야 하는 노동법

하필이면(?)올해 들어 가장 더웠다던 6월 18일(비정규법의 올바른 개정을 위한 법률가 릴레이단식 67일차)이 저의 1인 시위 담당일이었습니다....

범죄행위는 언제든지 그 대가를 치른다[4]

[기고] 쌍용자동자 노동자들에 대한 국가권력의 범죄행위를 당장 멈춰라

노동자, 민중들은 거리로 내팽겨지는 슬픔을 분노로 바꿀 줄 안다. 국가권력의 사기행위를 보고 더 이상 인내하지 않는다. 자본주의 체제를 딛고 넘...

이메일로 개인의 정치 성향을 입증 하다니[2]

[기고] 사적인 이메일은 헌법이 보호하는 통신의 비밀

무엇보다 이메일 공개로 검찰이 입증하고자 하는 점이 "개인의 정치적 성향"이라니 섬뜩할 뿐이다. 개인의 정치적 성향이 전체 프로그램을 좌우했다는...

쌍용자동차 총파업과 확산되는 점거파업의 물결[3]

[기고] 양보의 세월을 넘고 안팎의 교란에 흔들림 없이

한 번의 양보는 더 많은 양보를 낳을 뿐이다. 무능력하고 부패한 경영진과 자본은 노동자를 죽이고 결국 자신마저 죽이기 마련이다. 국제적으로 자동...

노무현, 바보 전태일과 ‘벌거벗은 용산’[5]

[기고]‘인간적인 것’에 관하여

이른바 추모정국 속에서 두 번째 긴 글을 씁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슬퍼하고 단속적이지만 추모행사 또한 지속되고 ...

또 한 사람의 비정규직[1]

[법률가 연속기고]⑧ 릴레이단식 57일차

‘비정규직법의 올바른 개정을 위한 법률가 공동행동’이 릴레이 단식과 1인 시위를 진행한지 57일째인 날(6월 8일), 1인 시위를 하기 위해 국...

북핵실험으로 인해 요동치는 한반도[15]

임박한 파국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남한 사회의 대중들에게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것은 크게 3가지로 압축할 수 있겠다. 첫째, 김정일 후계체제에 대한 진실, 둘째, 핵개발을 둘러싼 ...

국회를 배경으로 사진도 못 찍는 나라[3]

[법률가 연속기고]⑦ 미래를 준비할 수 없는 시대

2009. 6. 1. 한해의 절반을 시작하는 날, 나는 뒤늦게 정부여당의 비정규직법 및 최저임금법 개악에 반대하는 법률가 1인 시위 및 릴레이 ...

6.10 용산을 기억하라[3]

[기고] 140인의 예술행동

서울로 내려와 마지막 교정을 봐서 출판사로 넘기려고 했다. 그 사이 잠깐 기륭전자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을 만났다. 3년여 잠깐씩 연대하며 미안한...

먹튀 지엠이 한국에 던지는 마지막 추파[2]

[기고] 지엠대우자동차 노동자들은 바로 투쟁을 준비해야 한다

6월 1일 지엠이 파산한 이후 지엠대우의 그리말디 사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지엠대우가 뉴 지엠에 편입되었기 때문에 지엠대우는 아무 문제 없이 정상...

흰 돌 강희남

[추모시] 전사 15

지독하게도 비 오던 여름 구팔 년 /저공비행하던 헬기가 오후 내 /색소를 흩뿌리며 총 공세를 퍼붓던 날.

헌법에서 보장된 만큼만[2]

[법률가 연속기고]⑥ 법률가 공동행동 단식 44일차

세상에는 아직도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얼마 전 돌봄노동자의 건강권과 노동권에 대한 토론회에서 너무도 답답하고 분통이 터져 차마 말을...

GM 파산은 노조 때문인가[5]

[기고] GM 파산의 숨겨진 원인과 미국자동차노조(UAW)의 모순

6월 1일 지엠이 결국 법원에 파산보호신청을 제출하였다. 지엠은 1908년 설립되어 1931년부터 2008년 초까지 세계 자동차 시장 1위의 자...

'노가다'들의 연대[5]

[칼럼] 어느 건설노동자들의 이야기

오늘 아름다운 사랑을 말하려고 합니다. 정규직 노동자와 비정규직 노동자의 연대도 어려운 시절에 이주노동자와 아름다운 연대를 이룬 사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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