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 50년, 사회주의 쿠바[10]

[쿠바 이야기 2] 쿠바를 사랑하는 사람들

‘쿠바 혁명과 사회주의’를 지지하고 지원하는 다종양한 형태의 모임들을 스스로 꾸려나가는 ‘쿠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세계곳곳에 있는 이유가 바로...

까르푸에서의 변신[2]

디아스포라 이경옥 이야기③

이경옥은 근무시간이 끝나면 ‘인정받지 못하는 노동조합’의 전임 활동가로 화려하게 변신하였다. 이젠 가장으로 살아야 하는 이경옥. 스스로 자신을 ...

장례 치르기 위해 싸웁니다[12]

[칼럼] 명박산성의 트라우마 넘을 용산참사 백 일

4월 29일은 용산 참사 100일이 되는 날입니다. 돌아가시고 일주일, 한 달을 추모하다 이제는 100일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장례를 치르지 못...

농성 스무 날과 서운함

디아스포라 이경옥 이야기②

1박2일 농성이 20일이 되었고, 20일을 싸우면 해결될 줄 알았던 싸움은 해를 넘겨 오백 날을 싸우게 했다. 가을이 오면 끝나겠지 했던 싸움은...

있어야 할 곳에 있지 못하는

디아스포라 이경옥 이야기①

이경옥은 2007년 비정규직법이 시행되면서 숱한 이의 기억에 자리 잡은 사람이다. 그해 7월, 홈에버 월드컵점에서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다 질질 ...

불법사람은 없다, 제도가 불법이다

[기고] 단속반의 불법 폭력, 사람이라면 이럴 수 없습니다

제도가 잘못되어 불법상태, 즉 미등록 상태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 우리들을 향해 불법사람이라고 말하지 말고 잘못된 제도를 고치라고 외치는 이주노동...

자본가 없는 일하는 민중의 나라[17]

[쿠바 이야기 1] 혁명 50년 사회주의 쿠바

직종간에 임금 격차가 거의 없다. 정부각료와 일반 노동자의 월급이 비슷하다. 농장 노동자가 고소득자층에 속한다. 의사 월급보다 많다. 남녀 임금...

투쟁에 대한 열망이 커지고 있다[2]

[기고] 민주노총 대의원대회에 참가하고 나서

민주노총 지도부가 이날 제출한 계획에서 이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제출되지 않은 점과 특히 구체적인 파업 계획이 제시되지 않은 ...

민주노총의 진정한 혁신을 위해 투쟁하자

[기고] 4월 1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앞두고

지금이야말로 총파업을 결정하고 총파업 성사를 위해 전 조직적 힘을 모아야 할 때가 아닌가. 단지, 산별연맹이 알아서 파업 여부를 결정하도록 내맡...

파리서 만난 예술가 정명훈의 슬픈 본색[119]

[기고] “불쌍한 사람들 돕고 싶으면 아프리카에나 가라”는 정명훈

파리에 있는 진보신당 당원들은 하루아침에 유례없는 방식으로 전원 해고된 국립오페라단 합창단 소식을 접하고,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통해 그들의...

이스라엘은 뭘 노렸나?[1]

[경계를넘어] 팔레스타인에서 전하는 소식

2005년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철수하기 전, 이스라엘은 라파와 이집트 사이에 있는 팔레스타인 주거지역을 불도저로 밀어 군사불가침 지역을 만들...

"다문화라는 말 없어졌으면"[3]

[이주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5) 한국정부·한국사회 변해야 산다

117만의 이주민, 72만의 이주노동자가 살고 있는 한국은 UN이 정한 다민족국가다. 불과 일이십년 전까지만 해도 ‘다문화 담론’은 단일민족국가...

"어디에도 회색 버섯구름만 보이고"[1]

[경계를넘어] 팔레스타인에서 전하는 소식

그 때에 어머니는 대학가에 있는 적신월사 센터에서 시간제 소아과의사로 일하던 중이셨다. 적신월사 센터 뒤에는 폭격을 맞은 경찰서 중 한 곳이 있...

사이버인권 보호를 위한 법률 제안[1]

[연속기고] 정보통신망법 개정 제안

강제적 인터넷 실명제(제한적 본인확인제)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규제되는 표현은 법률에 명확히 규정되어야 합니다.3. 표현의 불법성은 사법적 판단...

정진동 목사님 이름 헛되게 하지 않았는지[1]

[기고-미행(美行)] 2008년 호죽노동인권센터 활동을 돌아보며

센터에 몸을 담은 일꾼의 한 사람으로 나는 얼마나 정진동 목사님의 아호 ‘호죽’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과 성을 다하였는가 하는 생각이 내내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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