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시설관리 비정규직, 투쟁에 나서다
2007년 06월 08일
건물의 시설,미화,경비 등을 담당하는 시설관리 노동자들은
대부분 용역업체에 소속된 비정규 노동자들이다.
그런데, 공공노조 서울경인서비스지부의 800명 조합원 중
9명의 노동자가 정규직으로 약 10년 동안 일해 왔다 한다.
비정규직 세상에 발맞춰 선경오피스텔 또한
이들의 소속을 용역업체로 전환하기 위한 작업이 시작되었다.
이를 막기 위한 노동자들의 투쟁이 시작되었다.
대부분 용역업체에 소속된 비정규 노동자들이다.
그런데, 공공노조 서울경인서비스지부의 800명 조합원 중
9명의 노동자가 정규직으로 약 10년 동안 일해 왔다 한다.
비정규직 세상에 발맞춰 선경오피스텔 또한
이들의 소속을 용역업체로 전환하기 위한 작업이 시작되었다.
이를 막기 위한 노동자들의 투쟁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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