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거농성 13일차, 뉴코아 강남점 강제 진압

박양수 뉴코아노조 위원장 및 농성조합원 전원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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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참세상 촬영 : 안창영, 문성준 편집 : 안창영
20일 새벽까지 긴장을 늦추지 못했던 뉴코아, 농성현장에 결국 공권력이 투입되어 뉴코아 강남점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던 농성 조합원 전원이 연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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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보도

    노동계는 이날 한 목소리로 정부와 이랜드를 비난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은 ‘총력투쟁지침’을 마련, 전국 이랜드 계열 60여개 매장에 대한 대대적인 ‘타격 투쟁’과 불매운동 확대를 선언했다. 비정규직법 개정을 위해 정부와도 일전을 불사할 태세다.

    민주노총 우문숙 대변인은 “공권력 투입은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며 “정부는 비정규직을 탄압하는 기업을 비호하면서 비정규직법을 악용해 횡포를 부리는 것을 묵인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교섭을 파탄으로 이끈 이랜드 사측이 다시는 국내에서 기업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타격을 입히는 투쟁을 민주노총 차원에서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랜드 사태와 거리를 뒀던 한국노총도 성명을 내고 “노사관계를 원만하게 형성시킬 수 있는 뚜렷한 담보가 없는 상황에서 정부가 공권력을 투입한 것은 오히려 문제를 더 악화시킬 것”이라며 비판 대열에 합류했다.

  • 이랜드상황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가 이번에 스의스 UNI 노동조합 대표자 회의

    때 상영할 영상을 찾고 있습니다.

  • 엄익기

    민중열사추모제 문화제에 상영할 영상을 찾고 있습니다.

  • 예그리나

    다시 봐도...;;
    투쟁으로 연대로 이겨내야 한다는 생각뿐입니다.

  • 김경욱

    교육용

  • 홍지유

    다큐메터리 제작에 참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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