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벽, 촛불 지키던 37명 연행
새벽 4시 간절히 외쳤던 "평화시위 보장하라"
2008년 05월 25일
새벽 2시 경 경찰과 전경버스가 대부분 주변으로 철수한 후,
시민들은 광화문 네거리의 차선을 점거하고 평화집회를 이어갔다.
그러나 새벽 4시 10분 경 공권력이 투입되었고
6시까지 약 2시간에 이르는 동안
37명의 시민이 연행되었다.
그 현장을 담았다.
시민들은 광화문 네거리의 차선을 점거하고 평화집회를 이어갔다.
그러나 새벽 4시 10분 경 공권력이 투입되었고
6시까지 약 2시간에 이르는 동안
37명의 시민이 연행되었다.
그 현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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