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새의 날개짓, 김수미 감독을 만나다

제13회 인권영화제 상영작

제작자정보
제작 : 인권운동사랑방 촬영 : 호야 편집 : 호야
6월 5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제13회 인권영화제 상영작인 <작은새의 날개짓>을 만든 김수미 감독을 만나다.

<작은새의 날개짓>은 장애인이 겪는 주거권의 어려움을 한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세 명의 장애인의 대화를 통해 말한다. 풍족하지 않는 경제적 이유로 장애인은 너무 힘든 생활을 하며, 활동보조의 절심함과 시간 부족으로 겪는 어려움 등을 담고 있다.

6mm, color, 다큐 15분
태그

인권영화제 , 장애인 , 활동보조 , 김수미 , 작은새의 날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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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nseksrmrqhr

    고등학생이 되면 사회봉사라는 시간을 배정하여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의 실상을 알게하고 교과점수 따고 바람직한 교육의 살아있는 모습이라 생각합니다...하지만 가끔씩 봉사활동을 일탈하여 엉뚱한 나쁜행동이 나타나기도 하죠!책을 붙잡고 백일을 있어봐야 아무것도 알 수 없죠! 단 한줄을 봐도 그 사실이 내 마음으로 들어와 살 수 있어야만 진실한 교육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드는군요.세계화는 세계가 나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내 온 마음이 세계를 향해 열려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 짝짝짝

    대단합니다!
    응원합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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