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Km, 세상에서 가장 큰 감옥
팔레스타인 고립장벽
2008년 12월 07일
경계도 담장도 없던 마을을,
올리브나무를 키우며 소박한 꿈을 꾸던 농부의 땅을
하루 아침에 나누어 버린
길이730KM, 높이8M의 거대한 회색 장벽.
이스라엘은 2002년부터 테러로부터 자국민을 보호한다는 명분 아래
이 거대한 고립 장벽을 쌓기 시작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감옥에 고립된 팔레스타인 민중들은
이 벽이 또다른 아파르트헤이트(인종차별정책)이라며 거세게 저항하고 있으며,
전세계에서 장벽을 해체하라는 운동이 지속되고 있다.
2008년 현재, 이 장벽은
전체 길이 약 730km 중, 409km가 완성되었다.
올리브나무를 키우며 소박한 꿈을 꾸던 농부의 땅을
하루 아침에 나누어 버린
길이730KM, 높이8M의 거대한 회색 장벽.
이스라엘은 2002년부터 테러로부터 자국민을 보호한다는 명분 아래
이 거대한 고립 장벽을 쌓기 시작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감옥에 고립된 팔레스타인 민중들은
이 벽이 또다른 아파르트헤이트(인종차별정책)이라며 거세게 저항하고 있으며,
전세계에서 장벽을 해체하라는 운동이 지속되고 있다.
2008년 현재, 이 장벽은
전체 길이 약 730km 중, 409km가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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