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연속 2교대 도입에 따른 노동자의 삶의 변화

[주례토론회] 참세상-노동시간센터(준) 공동기획 연속토론(2)

주야 맞교대에서 주간연속2교대제로 전환하는 것은 단순히 어떠한 제도 하나가 변하는 것이 아니라 일터와 관련된 거의 모든 부분에서 변화를 불러일으...

불의를 정당화시키려는 무차별 폭력

[양규헌 칼럼] 35년 전 촛불집회, 그리고 여전히 촛불

투쟁현장에서는 ‘투쟁은 이제 시작일 뿐 끝이 아니다’라고 강변하는 자위의 틈바구니로 처절하고 굴욕적이었던 역사의 물줄기가 흐르고 있다. 국가의 ...

“생명을 품은 계란으로 죽은 바위를 친다!”

[오늘, 우리의 투쟁] 삼성일반노조 정택교 조합원 인터뷰

정택교 조합원은 1986년 삼성물산 패션부문에 입사해 일하다가, 외환위기 이후 패션 물류부문을 인수·합병한 제일모직 소속이 되어 일했다. 200...

그들은 싸우고 있다, 유가족이 아닌 사람으로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농성장 이야기(1)

그분들은 지금 국회 안에 있다. 높은 분들이 사는 거대한 성채 같은 곳에서 일주일째 견디고 있다. 그리고 해결된 것은 아직 아무것도 없다. 그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함께’ 살아갈 것이다

[새책]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업합시다 (홍은전, 까치수염, 2014)

노들야학에서는 “일상의 모든 현장이 교실이고 네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삶이 가장 훌륭한 교과서”이며, “우리에게도 지키고 싶은 삶이 있고, 그것을...

‘삼성맨’에서 투쟁을 통해 ‘노동자’로 거듭나다

[오늘, 우리의 투쟁] 한솔로지스틱스 부당해고자 정택교의 싸움

외환위기 이후 삼성그룹은 구조조정을 통해 삼성물산 패션부문을 제일모직으로 넘겼다. 삼성물산의 물류사업부 역시 제일모직으로 넘어갔다. 당시 정택교...

정보시대 공유지 구축을 위한 제안

[새책] 텔레코뮤니스트 선언(드미트리 클라이너, 갈무리, 2014)

벤처코뮤니즘과 카피파레프트. 실제 인터넷 사회의 정보기술자로서 저자가 기술한 이 책의 결론은 그래서, 논리보다는 실천의 고민에서 나온 것이다.

일베의 멘탈, 트라우마가 만들어낸 증오의 파시즘

[양규헌 칼럼] 노동자 민중의 직접 정치로 파시즘 극복해야

‘일베’는 일간베스트 저장소를 칭하는 커뮤니티 사이트다. 일베는 혐오스럽고 상식을 벗어난 글들이 올라오는 곳이고 ‘일베’ 이용자들은 ‘루저’ ‘...

미국이 쓰다버린 브라질 경제

[J에게 경제를](6회) 브라질, 월드컵 그리고 양적완화

브라질 경제는 미국의 양적완화와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에 의해서 주택값 폭등, 물가상승, 금리인상 등의 조치를 연속적으로 취하며 경기침체가 가...

못난 지역정치, 미안하다~

[새책] 진보평론 60호(2014년 여름호, 메이데이)

서영표는 ‘국가의 민주화, 시장의 사회화’를, 강상구는 지역과 대항조직의 결합을, 김희송은 지역단체들의 결합을, 문상빈은 토착적 관계망의 해소를...

일본 아베 정권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 용인은 “쿠데타”

[일본사회운동의 편지](5) “전쟁에 반대하는 진정한 투쟁은 이제 시작”

왜 정권이 헌법재판소도 아닌데 헌법 해석을 변경할 수 있는지, 의아하게 생각될 수도 있다. 또한 일본은 이미 세계에서도 톱클래스의 군대(자위대)...

박근혜 국가개조론의 두 축, 전면적 민영화와 규제완화

[주례토론회] 세월호의 역설, 박근혜의 역습

만약 박근혜 대통령이 그런 인물을 총리로 원했다면 무엇을 선동하고자 했던 건지 되짚을 수밖에 없다. 6.4 지방선거 직후 박근혜 대통령 입에서 ...

금리는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J에게 경제를](4회, 5회) 금리결정을 둘러싼 파워게임

J에게 경제를 4회에서는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및 그와 연관된 기금준리 논란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우선 중앙은행, 특히 미국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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