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1시, 방패로 가려진 시신 수습

제작자정보
제작 : 민중언론 참세상 편집 : 참세상
20일,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현장에서 사건 발생 7시간 만에 시신이 수습되고 있다.
그런데 경찰은 이 모습이 외부로 노출되지 않도록 방패와 판자, 천 등으로 가리기에 급급했다.

총 다섯구의 시신을 실은 구급차는 2시 25분 경 현장을 빠져나갔다.
덧붙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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