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좁은 고백

[연정의 바보같은사랑](85) 코오롱 정리해고철회 요구 단식농성 한 달을 며칠 앞두고

최일배 위원장이 ‘속 좁은 고백’을 하겠다며 발언을 시작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불매 산행 11개 일정 진행 중에 ‘세월호 참사’가 일어나 공대위...

“내려가면 가장 먼저 사우나 가서 때 밀고 싶어요”[1]

[연정의 바보같은사랑](84) 굴뚝농성 185일 차, 2차 스타케미칼 희망버스를 기다리는 차광호 씨

“8월에 1차 희망버스가 오지 않았다면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없었을 겁니다. 지역도 그렇고 금속노조도 그렇고 해복투만 고립되어 힘들고 절망적이었...

강철도 녹슬면 고철, 금속노조 구미지부 리모델링 필요한 이유[2]

[연정의 바보같은사랑](83) 금속노조구미지부 선거, 기호1번 박성호 지부장 후보

현실의 조직에 절망하기보다 우리가 함께 변화시켜야 할 조직의 미래를 걱정하고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 강철도 녹슬면 고철에 불과하다. 민주노조의 ...

내 노래의 시작은 나에게로 가는 길, ‘로드송’

[연정의 바보같은사랑](81) 콘서트 ‘동행’에서 첫 솔로 앨범 선보이는 ‘꽃다지’ 전 가수 조성일 씨(3)

이번 앨범 <시동을 걸었어>는 나에게로 가는 길을 포기하지 않고 연대하고 나누는 사람답게 살기 위한 의지와 실천을 담은 음악인 조성일...

‘꽃다지’는 내 몸에서 아픈 곳[1]

[연정의 바보같은사랑](80) 콘서트 '동행'에서 첫 솔로 앨범 선보이는 '꽃다지' 전 가수 조성일씨 (2)

조성일 씨는 대학시절 민중가요 노래패로 음악과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대학 졸업 후에 14년 동안 ‘꽃다지’ 가수로 활동하며 노래를 만들고 부르...

15년 만에 나선 길

[연정의 바보같은사랑](79) 콘서트 ‘동행’에서 첫 솔로 앨범 선보이는 ‘꽃다지’ 전 가수 조성일 씨 (1)

7월 22일 일요일 오후, 서울 구로동 ‘희망의 노래 꽃다지’ 녹음실. 조성일 씨의 첫 번째 음반 녹음작업이 한창이다. 녹음실 안에 서있는 조성...

시작을 위해 걷는 사람의 특별한 공연

[연정의 바보같은사랑](78) 콘서트 ‘동행’ 문진오 ‘걷는 사람’ 4집 음반 발매 기념 콘서트

그는 빠르지 않다. 뛰면 오래 갈 수 없기에 천천히 걸어가고, 때로는 돌아가기도 한다. 하지만, 하나를 시작하면 늘 최선을 다한다. 그는 늘 길...

인간 존재 탐구를 계속해서 노래할 거에요

[연정의 바보같은사랑](75) 콘서트 ‘동행’ 공연을 앞둔 민중가수 백자 씨

백자 씨는 자신의 노래를 크게 두 부류로 나눈다. 하나는 말 그대로 ‘빡센’ 민중가요로, 대학 때 이후 우리나라 활동을 하면서 생산해낸 많은 노...

음악이 세상과 어떻게 소통하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74) ‘콘서트 동행’ 공연 앞둔 문화노동자 연영석 씨

내 음악이 자신과 사회를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이번 공연에서 바람이 있다면 제 음악이 오는 분들의 삶에 잠시라도 조금의 여유가 ...

어떻게 죽은 사람이 죽은 날 재입사를 해요?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72) 기아자동차 비정규직노동자 故 윤주형 조합원 장례식장에서

“사무장님도 알고 계시듯이 윤주형 동지가 신규입사 할려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원직 복직의 그 의미는 해고 자체가 부당하다라는 것, 지난 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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