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주의보: 동희오토사내하청지회 투쟁 ①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39)

현대기아차 정문 앞에서 온 몸으로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5일째 농성을 하고 있는 이백윤 금속노조 동희오토 사내하청지회장이 힘찬 발언을 한다. 동...

로보트 태권브이[1]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 (38) 쌍용자동차 앞에서 4

8월 2일, 쌍용자동차 사측의 교섭 결렬 선언 이후 공장 안과 밖의 긴장감이 증폭되고 있다. 사측은 오늘 오전 기자들에게 “도장공장에 직접 들어...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한 거지”[5]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 (37) 쌍용자동차 정문 앞에서 3

어쩔 수 없는 사정 때문에 농성장을 떠났던 조합원들이 어제 공장 앞에 왔다는 보도를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다. 파업 현장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

“내가 나가면 주먹밥 해줄께유”[1]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 (36) 쌍용자동차 정문 앞에서 2

쌍용자동차 정문 앞에 오면 생각나는 분이 있다. 도장공장에 아들이 있다는 송효경님이다. 어느 이른 아침, 송효경님이 쑥개떡을 30개를 만들어갖고...

“가장 아픈 사람의 치유자는 그 자신도 상처 입은 자”[2]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 (34) 용산 학살 현장에서 쌍용자동차지부 동지들을 생각하며

용산 학살 186째가 되는 7월 24일 오후 7시, 남일당 앞에서 열리는 생명평화미사가 시작성가 <불의가 세상을 덮쳐도>로 시작된다....

“어떻게 해야 되는지 방법을 알려주세요”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33) 쌍용차지부 공장옥쇄파업 66일차․굴뚝고공농성 75일차

7월 26일 점심 무렵,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이 가대위 천막에 왔다. 공장 앞에서 공권력 철수와 공적자금 투입을 요구하며 5일째 단식농성을 진...

최저임금위원회 9인의 공익위원 귀하[1]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32)

교수라는 사람들이 신문은 읽는 건지, 도대체 ‘연구’라는 것을 하기는 하는 건지 의문이다. 공익위원들, 최저임금 83만원이 많다고 하는 당신들의...

“박종태 열사의 죽음은 대한통운과 공권력의 책임”[6]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31) 대전 중앙병원 앞, 故 박종태 열사 첫 번째 촛불 추모제

저희는 속고 있었습니다. 대한통운 측에서는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할 그런 흑자를 내면서도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회사가 정말 어렵다면 ...

“서울과 울산이 함께 투쟁할 때, 이 투쟁 승리할 수 있습니다”[3]

[연정의 바보같은사랑](30) 1월 17일 영남노동자대회, 현대미포조선 현장투쟁위원회 김석진 의장

1월 17일, 영남노동자대회 본 대회와 거리 행진이 끝난 후에 현대중공업 본관 앞에서 마무리 집회가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발...

약속 (2)

[연정의 바보같은사랑](29) 영남노동자대회, 굴뚝농성 25일 째 물품 공수투쟁

1월 17일 오후, 영남노동자대회에 참석했던 노동자들이 현대중공업 소각장 굴뚝에 올라간 두 노동자들에게 최소한의 비상식량을 올려 보내는 촛불문화...

늦은 시작[3]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 (28) - 故권명희 조합원과 김성만 동지

명희 언니 소식을 접하고, 기륭전자 농성장에 와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멍하니 앉아있다 가버린 이가 있었다. 가수 김성만 선배다.

“명희 언니”[2]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27) - 기륭전자분회 故 권명희 조합원님의 명복을 빌며

2006년 1월에 해고통보를 받고, 그 때로부터 4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암 투병을 했던 명희언니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분회장님은 비정규직 노...

“꽃잎 날리네”[2]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26)

모든 것이 꿈만 같다. 1080일을 기륭동지들이 거리에서 일터로 돌아가기 위해 용역 깡패들과 경찰에게 두들겨 맞으면서 투쟁해 왔다는 것도, 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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