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 악법 폐기 수요집회

제작자정보
제작 : 민중언론 참세상 촬영 : 이꽃맘 편집 : 이꽃맘
노동부가 직접 발의해 기존 비정규직 고용기간 2년을 4년으로 연장하는 비정규법 개정안을 발의하기로 해 노동계가 반발하고 있다.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는 비정규법이 개정되기 전 2년 동안 했던 수요집회를 다시 부활시켰다. 3일, 서울지방노동청에서는 '비정규 악법 폐기 수요집회'가 열렸다. 집회 참가자들은 "고용기간을 늘리는 것은 비정규직의 노예 생활을 연장시키는 것 밖에 안된다"라며 비정규법은 폐기되어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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