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부사장 농성장 진입 시도 영상

"퇴거하지 않는 다면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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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합동취재팀
20일 오전 11시께 현대자동차 강호돈 부사장이 직접 퇴거통지서를 전달을 시도하면서 울산 1공장은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날 몸싸움으로 사쪽의 진입을 막던 비정규직 노동자 9명이 끌려 나갔고 이중 3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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