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행되는 뉴코아-이랜드 조합원들의 목소리

뉴코아 강남점 농성장 공권력 투입

제작자정보
제작 : 민중언론 참세상 촬영 : 김용욱, 최은정 편집 : 최은정
31일 오전 5시 10분부터 뉴코아 강남점 점거 농성장에 공권력이 투입되었다. 전체연행인원은 184명에 달하며 연행된 사람들은 각지의 경찰서로 분산 이송되었다. 연행되는 과정에서 여성조합원 4명이 쓰러졌는데, 경찰이 길을 열어주지 않아 구급차가 들어오지 못해 15분 이상 방치되어 있기도 하였다. 쓰러진 조합원들은 현재 모두 순천향병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태그

공권력 , 이랜드 , 뉴코아 , 뉴코아 강남점 , 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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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ㅜㅜ

    내용을 입력하세요.아주머니들이 눈물을 흘리시니깐 나도 막 눈물이 나네...ㅠㅠ
    조합원분들 얼른 기운차리시고 또 투쟁해야지요. 힘내세요.

  • 간절히

    어떻게보면 저 여경들도 참 불쌍하다. 걷어차이고 꼬집히고 힘들겠지. 백몇명 여성노동자들 끌어낼려면 서울시내 여경들 탈탈 털어야한다고 그러던데 작년부터 케이티엑스 또 올해 이랜드노조에 여성노동자들이라 여경들 바쁘고 힘들기도하것지. 이러다가 경찰에서 여경인원 늘린다고 하는거 아닐가 모르겠네.
    아무튼 저렇게 걷어차이면서 어머니같은 조합원들 연행하는 여경들 심정은 어떤걸까. 어디 도망갈데가없다는거슬 알면서도 저렇게 저항할수밖에 없는 아줌마들 보면서 저자들도 시켜서 어쩔수없이 하지만 양심이있는 인간이라면 마음속으로 노동자들의 억울한 처지와 분노를 느낄수박에없을것같다. 꼭그렇기를간절히 바란다.

  • 정말

    눈물 흘리시는 조합원들 모니까 정말 눈물나네요...
    위에분 말씀대로 전경들 모두가 원해서 저런일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쓰러진 조합원 눈물 닦아주는 여경모습 보니까 가슴이 뭉클하네요. 모두 평범한 서민들인데.. 뭐때문에 저렇게 만나야 하는지

  • 333

    333

  • 이랜드상황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가 이번에 스의스 UNI 노동조합 대표자 회의

    때 상영할 영상을 찾고 있습니다.

  • 이랜드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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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자유

    좋은데 많이 알릴게요

  • 김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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