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하여[1]

[이종회 칼럼] 정운찬 내정자가 진정 용산 유족의 눈물을 닦아주려면

재개발 재건축으로 많으면 몇 억이 되는 권리금과 시설투자비 등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단지 이주비용만으로 쫓겨나는 그들이 공사기간 중에도 생계를 연...

경찰특공대 망루 내 인화물질 양도 모르고 작전[3]

컨테이너 두 대로 계획했지만 한 대만 와 작전 변경

망루 외부 구조는 항공촬영 등으로 파악했지만, 내부 구조는 모른 채 작전에 투입됐다. 심지어 화재가 나기 바로 직전인 망루 2차 진입 당시 소화...

경찰특공대원들도 "발화원인 화염병은 추측진술"[3]

1제대장 진술조서 번복 “안 본 부분도 봤다는 식으로 써서”

이들은 전부 발화원인으로 화염병은 보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특히 검찰에 화염병을 봤다고 진술한 대원들도 불똥 같을 것을 봤거나 시너 냄새가 나 ...

“정운찬 화염병 원인 발언, 명백한 재판 개입”

화재전문가도 아닌 정운찬 후보자가 발화 원인 단정 논란

화염병 투척이 원인이라는 답변은 현재 법정에서 치열한 다툼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그 분야의 전문가도 아닌 정 후보자가 단정적으로 말해 부적절...

용산 살인진압 8개월 추모제, 경찰 막무가내 난입[3]

“현수막 철거는 우리 마음의 표현이 두렵기 때문”

용산 철거민 고공망루 진압과정에서 철거민 5명이 사망한지 8개월이 지났지만 용산참사 현장은 여전히 경찰의 막무가내 난입에 시달렸다.

감식 전문가들, “발화원인 화염병이라 단정 불가”[3]

용산철거민 진압 재판, 화재원인·발화지점 놓고 설전

소방·감식전문가들은 검찰쪽 증인으로, 각기 다른 각도에서 찍은 영상과 현장 감식 결과 등을 통해 대부분 발화원인을 화염병으로 특정하기 어렵고, ...

용산참사 해결 정부가 적극 나서야 66%[1]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정부 대책마련 국민적 공감대 형성

경찰의 망루 농성 진압과정에서 철거민 5명과 경찰 특공대원 1명이 사망한지 8개월여가 되어가는 용산참사 문제 해결에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

“경찰 채증 동영상도 3천 쪽처럼 누락”

용산 변호인, 경찰 채증 영상 조작 가능성 제기

용산 철거민 망루 진압과정에서 6명이 사망한 사건의 채증 동영상과 동영상 촬영자들에 대한 심리가 열렸지만 변호인들은 “이미 문제 제기된 검찰 수...

용산 살인진압의 진실, 국민이 파헤친다[1]

10월 18일 용산 철거민 사망사건 국민법정 개최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사건 재판이 검찰의 수사기록 3천쪽 비공개로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이 직접 이번 사건의 은폐와 조작시도 등이...

용산 유가족 검찰총장 면담 요구

1인 시위 천정배 의원 출근길 김준규 총장에 수사기록 공개 요청

11일 용산참사 유가족과 범국민대책위원회가 김준규 검찰총장에게 면담을 요구했다. 이들이 면담을 추진한 이유는 용산참사 수사기록 3천 쪽 때문이다...

공정한 재판 받자는데 정치투쟁이라니

전 용산철거민 변호인단 입장 발표

8일 공판에서 검찰은 전철연과 범대위가 정치선전을 주도하고, '민변' 변호사들이 재판을 정치투쟁의 장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하며 사법부에 대한...

달라진 지형에서 입체적인 투쟁을[1]

[인권오름] 진보운동에서 용산투쟁의 의미와 방향

용산참사는 이 시대의 진보운동이 안고 가야할 운명과도 같은 것이지 않는가. 그러므로 인권운동도 용산참사 해결하기 위한 나름의 기획을 갖고 보다 ...

국선변호인이 신도 아닌데 피고와 대화도 없이[1]

용역, 폭력 유발 목적 있었나 등 신문했지만... “모른다. 기억안난다”

피고인들은 재판 시작에 앞서 재판부에 “이 재판은 저희에게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새로 선임된 변호인들이 신문할 수 있게 해달라고 간절히 요청한다”...

용산 검찰, “변호인이 정치선전에 주력”[2]

민변 소속 변호사까지 거론하며 정치적 의도 드러내

검찰이 용산참사 수사기록 3천 쪽 공개를 요구하며 사임한 변호인들에게 “무죄입증보다 정치선전에 주력했다”는 주장을 하면서 ‘민변 소속 변호사들’...

용산범대위 “추석 전 용산참사 해결”

남경남 등 수배자 3인 명동성당으로 이동...정운찬 내정자에 공개질의

경찰의 수배로 순천향병원 장례식장에 갇혀 있던 이종회·박래군 용산범대위 공동집행위원장과 남경남 전국철거민연합 의장이 명동성당으로 거처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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