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가 아니라 ‘학살’이다”

‘아들이 아버지를 죽였다’는 정부를 심판하자

이것은 분명 용산‘학살’이다. 이명박 정권은 도덕적으로 죽었다. 생명이 없는 정권이다.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서 이명박 정권의 장례위원회를 만들...

진짜 재개발 범죄자는 따로 있다

[기자의눈] 무법천지 재개발 지역이나 수사하라

온 나라의 재개발 지역이 비리와 범죄, 폭력으로 무법천지인데 검찰은 애꿎은 철거민들만 쥐어짜고 있다. 가족과 이웃을 잃은 죄없는 철거민들을 혐의...

주민센터 앞 인도 막은 경찰

유족들" 청와대 제출민원 답변 받겠다"

유족들은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 기자회견이 끝난 이날 낮 11시45분부터 인도를 이용해 청와대의 답변을 받으러 걸어갔지만 미리 주위를 둘러싼 경찰...

용산참사 100일, 잔혹한 재개발의 기억

[칼럼] 야만스런 역사의 현장, 용산을 기억하리라

아직 장례조차 치르지 못한 용산에는 삼성의 포클레인이 삽질을 시작하고 있다. 손실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조급하게 서두르고 있다. 하지만 그것...

시민 25395명 용산참사 특검 청원

청원서 국회 제출 “철거민 무죄, 경찰과 이명박 유죄를 밝혀라”

용산범대위는 24일 오전 11시, 국회 국민은행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들이 보내준 청원서를 국회에 접수했다.

경찰 막아 유족 항의문 길에서 전달

용산 범대위, 22일 청와대 앞 대통령 사과촉구 회견

용산참사 유가족들이 가지고 온 항의서한을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하겠다며 기자회견을 열기로 한 창성동 정부청사 별관 앞을 지나 청와대 앞으로 진출하...

용산 농성 유가족, 경찰과 충돌

범대위 대표자 등 참사현장서 농성 돌입

오후 2시께 전경버스와 견인차를 동원한 경찰이 용산범대위 천막을 압수하는 등 농성 참가자들과 실랑이를 벌였다. 경찰 방패에 밀린 고 윤용헌 씨의...

야4당 용산참사 특검·명예회복법 발의

시민사회단체와 공동으로 “정부 모르쇠에 국회가 먼저”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 야4당이 22일 공동으로 ‘용산특별법’을 발의했다. 이들은 지난 3월 공동위원회를 구성해 용산 참...

장례 치르기 위해 싸웁니다[12]

[칼럼] 명박산성의 트라우마 넘을 용산참사 백 일

4월 29일은 용산 참사 100일이 되는 날입니다. 돌아가시고 일주일, 한 달을 추모하다 이제는 100일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장례를 치르지 못...

용산참사 유가족 돕기 콘서트 열려[2]

23-24일 추계대학교에서... 이상은 윈디시티 등 출연

이상은, 흐른, 오부라더스, 윈디시티(이상 23일 출연), 브로콜리너마저, 킹스턴루디스카, 갤럭시익스프레스, 블랙홀(이상 24일 출연) 등 뮤지...

“4월 국회는 제2의 용산 참사 막기에 힘써야”[1]

야3당과 유가족 공동 기자회견, 특검 도입 및 관련법 개정 촉구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사건이 있은 지 100일이 코앞이지만 정부에서는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어 유가족과 철거민들의 고통이 극에 달하고 있다.

故허세욱 열사 2주기, 용산범대위 촛불추모[2]

"열사 살아계셨더라면 '살인개발 중단하라'고 했을 것"

용산범대위와 민주노총 서울남부지구협의회 열사특위는 고 허세욱 열사의 2주기 기일인 오는 15일, 고인의 분신장소인 서울 하얏트호텔 앞에서 '허세...

재개발조합의 불법과 비리 주민감사로 심판

용산 범대위, 조합의 철거민 상대 손배에 대응

이명박정권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범대위)는 이번 소송에 대한 법적 대응과 함께 “재개발조합이 자행한 각종 불법 폭력행위와 비리를 ...

“용산에 가면 시대가 보인다”

용산참사 현장에 문화 갤러리, 촛불미디어센터 문 열어

범대위와 문화인들은 이날 참사 현장에 주변에서 가게를 운영해온 용산철대위 회원과 함께 기존 호프집이던 '레아'를 용산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용산에 가면 시대가 보인다

고 이상림 씨 일터 '레아호프'를 문화공간으로

용산 철거민 참사 이후 두 달이 훌쩍 넘은 현재, 문화예술인들과 미디어활동가들의 끈질긴 노력으로 용산 살인진압 규탄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논설
사진
영상
카툰
판화
기획연재 전체목록

온라인 뉴스구독

뉴스레터를 신청하시면 귀하의 이메일로 주요뉴스를 보내드립니다.